태그 : 잡탕입니다

어쩐지 잡담과 묘한 사진 퍼레이드

1. 확실히 DS가 없으면 좀 더 바른생활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친구한테 하루 DS를 빌려줬더니 독서량이 조금은 늘어난 것같더라고요.
갑자기 빌려준 거라 배터리 충전기를 못 빌려줘서 결국 오늘 다시 돌려받았지만요=ㅅ=
그래도 이제 일찍 자는 걸 습관으로 들여야겠죠.
내일도 늦게 일어나면 안되고ㅠㅠ

2. 다이어트 한약 2달치 질러버렸습니다ㅇ>-< 저녁을 먹고 바로 병원에 가서 인바디검사를 받았더니 어느새 몸무게의 최대기록을 초과했더군요^ㅁ^.....................완전 충격ㅠㅠㅠㅠㅠ 아 누가 살려줘.......
그리고 약을 하루 3번 챙겨먹으면서 밥은 평소 먹던 양의 반씩 먹으란 지시를 받았습니다.
과연 할 수 있을까 두렵네요ㅠㅠㅠ 전에 반식다이어트 한답시고 하루 단식하고 그 다음부터 밥 반 먹다가 어느새 흐지부지가 된 적이 있어서 더 걱정되네요 후우ㄱ- 그래도 식단에 대한 스트레스는 받지 않아도 되는 건 다행이려나요...

3. 내일 10시부터 성적공시더군요. 그러나 내일 10시에도 오늘처럼 실험워크샵에 참여할 거라는거.
그래도 성적확인하는 시점이 살짝 늦춰지는 것 말고 다른 의미는 없지요-_-
아아악 벌써부터 두려워지고 있어...

4. 어쩐지 올려보는 분야불문 직접 찍은 묘한 이미지입니다. (중간에 염장샷 있음)
치아쿠랑 부산여행갔을때 본 생선(?)입니다. 어쩐지 바닷가에 떠내려와 있었죠-_-;
발은 크기비교용입니다. (참고가 될지는 모르지만 제 신발 사이즈는 235임)
응원단 버닝하게 된지 얼마 안 되었을때 수업시간에 괜히 끄적인 허접낙서입니다. 사실 기말때 공부할 의욕이 없으면 '나도 응원단!을 외치면 응원해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막장인듯)
사이사이엔 적절한(?) 염장샷. 교촌 살살치킨입니다. 바삭바삭한 게 괜찮더군요. 은근 양도 많고-ㅅ-
'종'자의 ㅈ자 위에 있는 얼룩 때문에 어쩐지 종->총으로 보여서 찍었는데 다시 보니까 별거 아니더군요-ㅅ-;;
밑에는 전화번호가 있어서 그림판으로 가렸습니(..)
역전검사하다가 제일 위의 인물을 보고 격뿜. 저 낯익은 파란 정장에 삐죽머리!!!

by 아메니스트 | 2009/07/01 00:04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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