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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7/28 22:49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6)






# by | 2009/07/01 00:04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10)
# by | 2009/04/27 08:44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3)
# by | 2009/04/15 00:13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3)
# by | 2009/04/13 00:34 | 트랙백 | 덧글(5)


# by | 2009/03/25 00:32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4)
1. 이걸 쓰기 시작하면서 옷 관련 카테고리도 만들어야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으나 어차피 옷은 1년에 몇 번 살랑말랑이기 때문에 그냥 잡담 카테고리로 쓰기로 했습니다.
봄이기도 하고, 날씨도 점점 따뜻해지고 있는 듯해서...라기보다는 청바지가 부족해지는 상황이 벌어져서 옷을 샀습니다. 엄밀히 말해서 청바지 갯수만 따져보면 4벌이므로 부족하진 않지만, 1벌은 힙합바지(...) 한 벌은 물려받은 건데 너무 커서 흘러내리다시피(...) 그리고 다른 한 벌은 허벅지 안에 구멍이 나서ㅠㅠㅠㅠㅠ 청바지를 사러 갔다가 청바지를 사면서 웃옷 세 벌도 질렀습니다-ㅁ-
평소 옷은 가까운 성신여대 근처에서 사곤 하는데 오늘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명동까지 갔습니다. 일본인 많더군요...주위를 둘러보면 꼭 한번쯤은 일본어가 들리고, 온 사방에 히라가나 가타가나가 있어.....
뭐 넘어가고, 명동에 도착해서는 굳이 명동까지 찾아간 이유인 유니클로에 갔습니다....만............결국 유니클로에서는 아무것도 사지 못하고 나왔습니다. 어째서 유니클로에는 거의 스키니진뿐인 겁니까!!! 요즘 유행이 스키니진이라 그런건가요;ㅁ; 일반 스트레이트진이라고 나온 것도 내가 여태까지 입다가 허벅지에 구멍난;ㅁ; 바지랑 비슷한 수준이더군요ㅠㅠㅠㅠ 사고싶었던 부츠컷 계열의 청바지는 아예 맞는 사이즈가 없는듯했고요ㅠㅠㅠ
유니클로를 나와서 명동을 좀 돌아다니다가 티셔츠(아니 원피스?)를 한 벌 사고, 청바지를 사기 위해 다시 성신여대 근처로 갔습니다. (사실 청바지가 아니더라도 마을버스 타려면 성신여대에서 내려야 함)
성신여대 근처에서도 청바지랑 청치마를 싸게 파는 가게에 갔는데, 처음 간 가게에서는 물건이 꽤 나가고 거의 스키니 계열의 바지뿐이라고 해서 포기하고 두번째 가게에서 결국 원하는 사이즈보다는 한 사이즈 크고 편한 걸 샀습니다ㅇ>-<
집에 와서 사온 웃옷을 입어봤는데 한 벌은 흰색에 꽤 귀여운 그림이 프린트되어 있고, 어쩐지 살짝 임산부복같은 느낌이지만 꽤 넉넉해서 뱃살-_ㅜ 이 가려지는 건 마음에 들었습니다'ㅂ' 길이는 거의 허벅지까지 내려오더군요. (원피스인가;) 좀 살이 빠진다면 레깅스랑 매치해도 괜찮을듯.
다른 두 벌은 하늘색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연분홍색 원피스 길이의 반팔상의입니다만, 허리 부분이 고무줄로 처리되어 있어서 은근히 뱃살이 드러나더군요OTL 고무줄 부분을 위로 올려보려니 뭔가 어색하고요ㅠㅠ

# by | 2009/03/11 00:44 | 트랙백 | 덧글(1)
# by | 2009/03/04 21:53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4)

# by | 2009/01/31 01:11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3)


# by | 2008/12/18 01:29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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