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아자아자

다녀왔습니다+그외

1. 잘 다녀왔습니다. 튜브끼고 파도타기를 할 수 없었던 건 아쉬웠지만 그래도 바다에서 물놀이도 하고, 모래성 무너뜨리기(?)도 하고, 마침 우리가 갔던 시간대가 썰물일 때라 갯벌을 쏘다니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방에서도 술도 적절히 마셔가며 보드게임을 하며 재미있게 놀았어요. 자세하게는 조만간 쓸지 안 쓸지 잘 모르겠습니다.

2. 원고도 손대보고 여행기도 올리고 좀 성실히 살려면 일단 귀차니즘부터 어떻게 해야..ㅇ>-<

3. 생각보다 일찍 서울에 도착해서, 먼저 귀가한 2명을 제외하고 같이 <해운대>를 봤습니다.
휴가철에 바다 갔다와서 보기엔 좀 기분이 묘하더군요.
실제로 다녀온 건 서해쪽이었지만 만약 갔다왔던 곳이 해운대였다면 정말 기분 거시기할듯=_=;
뭐 그래도 꽤 재미있게 봤으니 만족합니다'ㅂ'

4. 꽤 피곤한데 또 타르타로스를 하고싶어지는 건 뭘까요-_-;
내일부터는 정말 일찍 일어나서 소리영어도 빼먹지 말고 나가야 하는데!ㅠㅠㅠㅠㅠㅠ

5. 이제부턴 다시 열심히 다이어트하자;ㅁ;
그런 의미에서 오늘 저녁은 두부 반모였습니다. 생식용이 아니라 좀 단단하긴 했지만 맛은 괜찮았어요.
그리고 요 일주일동안 두부는 마트에서 사재기하지 말자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저녁때 먹는답시고 사놓고는 결국 절반 정도는 쉬어서 버리는 건 싫어요ㅇ>-<

6. 내일은 영어공부도 열심히 하고, 일도 열심히 하고, 잠깐 중고게임도 팔고 와야지-ㅅ-

by 아메니스트 | 2009/07/28 22:49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6)

어쩐지 잡담과 묘한 사진 퍼레이드

1. 확실히 DS가 없으면 좀 더 바른생활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친구한테 하루 DS를 빌려줬더니 독서량이 조금은 늘어난 것같더라고요.
갑자기 빌려준 거라 배터리 충전기를 못 빌려줘서 결국 오늘 다시 돌려받았지만요=ㅅ=
그래도 이제 일찍 자는 걸 습관으로 들여야겠죠.
내일도 늦게 일어나면 안되고ㅠㅠ

2. 다이어트 한약 2달치 질러버렸습니다ㅇ>-< 저녁을 먹고 바로 병원에 가서 인바디검사를 받았더니 어느새 몸무게의 최대기록을 초과했더군요^ㅁ^.....................완전 충격ㅠㅠㅠㅠㅠ 아 누가 살려줘.......
그리고 약을 하루 3번 챙겨먹으면서 밥은 평소 먹던 양의 반씩 먹으란 지시를 받았습니다.
과연 할 수 있을까 두렵네요ㅠㅠㅠ 전에 반식다이어트 한답시고 하루 단식하고 그 다음부터 밥 반 먹다가 어느새 흐지부지가 된 적이 있어서 더 걱정되네요 후우ㄱ- 그래도 식단에 대한 스트레스는 받지 않아도 되는 건 다행이려나요...

3. 내일 10시부터 성적공시더군요. 그러나 내일 10시에도 오늘처럼 실험워크샵에 참여할 거라는거.
그래도 성적확인하는 시점이 살짝 늦춰지는 것 말고 다른 의미는 없지요-_-
아아악 벌써부터 두려워지고 있어...

4. 어쩐지 올려보는 분야불문 직접 찍은 묘한 이미지입니다. (중간에 염장샷 있음)
치아쿠랑 부산여행갔을때 본 생선(?)입니다. 어쩐지 바닷가에 떠내려와 있었죠-_-;
발은 크기비교용입니다. (참고가 될지는 모르지만 제 신발 사이즈는 235임)
응원단 버닝하게 된지 얼마 안 되었을때 수업시간에 괜히 끄적인 허접낙서입니다. 사실 기말때 공부할 의욕이 없으면 '나도 응원단!을 외치면 응원해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막장인듯)
사이사이엔 적절한(?) 염장샷. 교촌 살살치킨입니다. 바삭바삭한 게 괜찮더군요. 은근 양도 많고-ㅅ-
'종'자의 ㅈ자 위에 있는 얼룩 때문에 어쩐지 종->총으로 보여서 찍었는데 다시 보니까 별거 아니더군요-ㅅ-;;
밑에는 전화번호가 있어서 그림판으로 가렸습니(..)
역전검사하다가 제일 위의 인물을 보고 격뿜. 저 낯익은 파란 정장에 삐죽머리!!!

by 아메니스트 | 2009/07/01 00:04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10)

상쾌한 아침의 잡담

1. 시험은 없지만 운동을 하기 위해서 7시에 일어났습니다'ㅂ'
아침공기가 상쾌하고 날씨도 좋아서 운동하기 좋더군요ㅎㅎㅎ
사실 이번에도 n권째 읽고 있는 다이어트 관련서적(이번엔 줄넘기-ㅅ-;)에 따라서 줄넘기를 하는 거긴 하지만 뭐 어때요 시작한다는 것에 의의가 있는것 아니겠어요(..) 거기다가 9일 후면 졸업사진을 찍는지라 압박을 받아서 운동을 안 할수가 없네요ㅣㄴ아벗지;마ㅓㅑㅂ재서;ㅏㅓ럆
이번엔 정말 꾸준히 열심히 해서 살의 굴레에서 해방되었으면 좋겠어요.
졸업사진 찍는날까지 48kg가 되는건 당연 무리지만(.....)
그리고 아침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저녁에 일찍 자야겠죠?-ㅁ-a
그럼 전 이제 준비 다 하고 1교시 들으러 학교로 가야...ㅇ>-<

2. 미용실에 가야겠단 결심을 며칠째 하고 있는데 며칠째 실행하지 못하고 있네요-_-;
일 끝내고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는다거나, 아니면 다른 생각에 빠져서 미용실은 맨날 까먹고 있습니다.
앞머리는 눈썹 밑까지 내려간 지 오래고, 머리는 덥수룩하네요-_-;;
오늘은 꼭 미용실에 가서 머리 다듬고 앞머리도 잘라야겠어요ㄱ-

3. 그럼 저녁에 봐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ㅅ+

by 아메니스트 | 2009/04/27 08:44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3)

...살려줘어어

중간고사 첫 과목을 공부하는데 시험공부할 게 생각보다 훨씬 많네요.
언제나 이럴 때는 '하루만 더 일찍 시작할걸'이라고 후회하게 되네요.
안그래도 내용이 생소하고 분량도 적지 않고 더군다나 수업 자체가 이해하기 어렵네요ㅠㅠ
극악한 난이도라기보단 교수님의 설명 방식의 문제랄까요.....
11시까지 학교에서 공부하고 집에 와서는 아주머니께 부탁했던 큰 상자가 와있길래 집에 보낼 겨울옷 정리하고, 내친 김에 책도 좀 집에 보내기로 하고 같이 정리하고, 책상까지 정리했습니다. (아직 완벽하게 깨끗해진 건 아니지만-_-;)
전 시험이 가까워도 책상은 치우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치우게 되는군요.
뭐 책상이 깨끗해지니 좋은 걸까요?
그리고 내일 잊어버리기 전에 현장실습 과목 레포트를 제출한다고 컴퓨터를 켠 김에 놀아버렸습니(...)
네 이건 제 잘못입니다 으허허헝 반성해야지요 허허헝
집에 오면서 비요뜨를 사서 먹고 나니, 갑자기 포테토칩이 또 땡기네요. 살은...ㅠㅠ
이제 얼른 공부하고 최대한 일찍 자야겠어요ㅠㅠ
그나마 시험이 12시 20분에 시작이라서 천만다행입니다;ㅁ;
내일 시험 한 과목을 보고 나면 금요일날 칠 시험공부를 하면서 장학금 신청서를 써야합니다.
시간이 모자라.....한눈팔면 안돼ㅠㅠ

by 아메니스트 | 2009/04/15 00:13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3)

카르페 디엠

1. 제목과 같은 정신으로 토, 일 MT를 다녀온 차아메입니다 아하하하하하(....) 그리고 오후에는 잠깐 차를 마시고 집에 와서는 레포트를 미리 쓰려고 컴퓨터를 켜고 레포트 조금 쓰다가 놀다가를 반복중입니다-_ㅜ
레포트도 써야하고 장학금신청서도 써야하는데 큰일이네요ㅠㅠ
이미 놀아버린 건 어쩔 수 없고 남은 시간이라도 최대한 잘 활용해야지 어쩌겠습니까.

2. 예전에는 이렇지 않았던 것같은데, 이번 MT에선 밤에 술을 마시고 일어나보니 살짝살짝 위 부분이 쓰리더군요. 
안주를 좀 적게 먹어서 그런지, 몸이 약해진 건지,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치만 이제 작작 놀고 할 일을 제때제때 해야 한단 건 분명한 거겠지요.

3. 시험이 다가올수록 놀고싶은 욕구는 커져갑니다.
읽고싶은 책은 많고도 많은데
보고싶은 일드도 많고도 많은데
하고싶은 게임도 많고도 많은데
....현실은 시궁창이지요ㅇ>-<
지금은 그저 공부하는 수밖에요;ㅁ;ㅁ;ㅁ;

4. 3번 쓰다가 임시저장 해놓고 레포트 쓰다가 공부 조금 하다가 MBC 스페셜 닥본사했습니다;ㅁ;
역시 명민좌입니다 어흑ㅠㅠㅠㅠㅠ 보면서 대략 감동의 도가니탕이었습니다ㅠㅠㅠ
마음이 급 훈훈해지고 심적 에너지가 다시 차오르는 게 느껴지는군요.
명민좌가 이렇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까 저도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그리고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금 배지 안의 대장균마냥(...) 증식하고 있군요;ㅁ;(표현이 참-_-;;)

5. 그럼 전 이제 자러 가겠습니다.
내일부터는 최대한 딴짓 덜 하고 본격공부모드에 들어가야지요;ㅁ;

by 아메니스트 | 2009/04/13 00:34 | 트랙백 | 덧글(5)

시시껄렁한데 은근히 긴 잡담

1. 생명공학 현장실습 레포트를 쓰고 있습니다.
매주 연구소 같은데로 견학을 가는건 좋은데 매주 레포트를 2개(예비+결과) 내야 한다는 거...
약 24시간 뒤에 제출해야 되는데 이제 결과레포트 한 문단 쓰고 있다는거....
내일 아침에는 오늘 그랬듯 침대에서 꿈틀대다가 간신히 일어나서 준비하고 나갈 가능성이 크고, 12시부터는 3시간 연속으로 수업이 있고, 최소 6시 전까지는 공강시간에 일을 해야 한다는거....ㅇ>-<
그래도 얼른 써서 내는 수밖에 없지요ㅠㅠ
시험을 안 보는 과목이니까 성적을 잘 받으려면 레포트를 열심히 써야 할수밖에요;ㅁ;
안그래도 레포트를 잘 쓰는 편이 아닌데 제출시간까지 늦었다가는 어떻게 될지;;;
어쨌든 힘내야지요-ㅁ- 아자아자.

2. 갑자기 인터넷이 좀 요상해지기 시작했습니다=_=
고시원에서 제공되는 유선인터넷을 쓰고 있는데 오늘 뜬금없이 연결이 뚝 끊기더군요.
랜선을 다시 연결해봐도 아무 반응이 없고요.
그래서 일단 재부팅했습니다.
재부팅하고 다시 컴퓨터를 하는데, 또 그러네요.
그 때는 우연의 일치인지 제가 재채기를 하니까 인터넷이 뚝-_-
또 재부팅을 하려니 안 그래도 제 컴퓨터는 뭐가 잘못된 건지 윈도우 종료버튼 누르려면 2분동안 기다려야 하는지라 망설여지더군요ㄱ- 그래서 일단은 익스플로러를 몽땅 껐다가 다시 켰습니다.
그래도 그렇게 하니까 인터넷이 다시 되긴 하더군요-ㅅ-
알약으로 체크를 해봐도 아무것도 안 나오고;ㅁ;
이건 레포트나 쓰라는 컴퓨터의 깊은 뜻인 걸까요()

3. 이건 그냥 건강상 푸념입니다-ㅅ-a
최근에 다시 새벽 1시 반에서 2시 사이에 잠이 들다보니 피로도 안 풀리고, 몸무게도 조금 빠지는 듯 하다가 다시 늘고 있군요. (아니, 어쩌면 몸무게는 어제 돈가스+메밀소바 정식을 먹고 일요일에 햄버거를 먹었기 때문이기도 하려나요;) 오늘은 점심먹고 일하다가 하도 피곤해서 결국 꿈나라행ㅇ>-<
거기다 침도 약간 흘렸....ㄱ-
뭐 그런 고로 생활습관에 다시 신경을 써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ㅅ-a
일단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여야겠어요ㅠㅠ 안 그러면 아무리 아침에 바나나 1개만 먹고 간식을 끊어도 아무 소용이 없을듯;; 졸업사진 찍을 날은 점점 다가오고있을 뿐이고ㅠㅠㅠ
그래서 오늘은 레포트도 좀 써놔야 해서 당장 12시에 자기는 좀 힘들것같으니 일단 새벽 1시 전에 자기로 하고, 내일부터 조금씩 시간을 줄여나가기로 했습니다-ㅂ-☆
아 아니 그래도 일찍 잘거에요......
그러니까 이제 이거 얼른 쓰고 자러 갈거에요..........-ㅅ-a

4. 건강상의 푸념 두번째입니다.
요즘 사랑니가 좀 이상하게 나고 있는 듯하네요;
어쩐지 위쪽은 아직 잇몸에 파묻혀있는데 옆부분만 빼꼼 잇몸 밖으로 모습을 드러내더군요;;;
다른 쪽의 사랑니가 났을 때처럼 평소에는 별로 신경쓰이지 않지만 가끔 묘하게 거슬리네요=ㅁ=
거기다가 다른 이와 방향이 어긋난 건 아니라서 딱히 뽑을 필요는 없다고 들었지만 어쩌면 충치가 생겨서 썩을지도 모른다는 걱정도 들고 있고요ㅠㅠ 안그래도 아직도 찬거, 뜨거운 거 마실 때마다 충치를 치료한 거의 모든 부분에서 자극이 오는데 말이지요ㅠ(심한 건 아니라는 게 다행이지만 그건 어쩌면 너무 찬 걸 별로 안 먹어서일지도;;)
여러 모로 은근히 골치아픈 사랑니입니다.

오늘의 결론. 건강관리는 충실히ㅠㅠ

5. 그럼 저는 이제 자러 가겠습니다-ㅁ-
레포트는 내일 마무리하고 얼른 제출해야지요.
오전에도 레포트를 쓸 시간을 낼 수 있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ㅁ;

by 아메니스트 | 2009/03/25 00:32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4)

옷을 질렀습니다+잡담 여러가지

1. 이걸 쓰기 시작하면서 옷 관련 카테고리도 만들어야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으나 어차피 옷은 1년에 몇 번 살랑말랑이기 때문에 그냥 잡담 카테고리로 쓰기로 했습니다.
봄이기도 하고, 날씨도 점점 따뜻해지고 있는 듯해서...라기보다는 청바지가 부족해지는 상황이 벌어져서 옷을 샀습니다. 엄밀히 말해서 청바지 갯수만 따져보면 4벌이므로 부족하진 않지만, 1벌은 힙합바지(...) 한 벌은 물려받은 건데 너무 커서 흘러내리다시피(...) 그리고 다른 한 벌은 허벅지 안에 구멍이 나서ㅠㅠㅠㅠㅠ 청바지를 사러 갔다가 청바지를 사면서 웃옷 세 벌도 질렀습니다-ㅁ-
평소 옷은 가까운 성신여대 근처에서 사곤 하는데 오늘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명동까지 갔습니다. 일본인 많더군요...주위를 둘러보면 꼭 한번쯤은 일본어가 들리고, 온 사방에 히라가나 가타가나가 있어.....
뭐 넘어가고, 명동에 도착해서는 굳이 명동까지 찾아간 이유인 유니클로에 갔습니다....만............결국 유니클로에서는 아무것도 사지 못하고 나왔습니다. 어째서 유니클로에는 거의 스키니진뿐인 겁니까!!! 요즘 유행이 스키니진이라 그런건가요;ㅁ; 일반 스트레이트진이라고 나온 것도 내가 여태까지 입다가 허벅지에 구멍난;ㅁ; 바지랑 비슷한 수준이더군요ㅠㅠㅠㅠ 사고싶었던 부츠컷 계열의 청바지는 아예 맞는 사이즈가 없는듯했고요ㅠㅠㅠ
유니클로를 나와서 명동을 좀 돌아다니다가 티셔츠(아니 원피스?)를 한 벌 사고, 청바지를 사기 위해 다시 성신여대 근처로 갔습니다. (사실 청바지가 아니더라도 마을버스 타려면 성신여대에서 내려야 함)
성신여대 근처에서도 청바지랑 청치마를 싸게 파는 가게에 갔는데, 처음 간 가게에서는 물건이 꽤 나가고 거의 스키니 계열의 바지뿐이라고 해서 포기하고 두번째 가게에서 결국 원하는 사이즈보다는 한 사이즈 크고 편한 걸 샀습니다ㅇ>-<
집에 와서 사온 웃옷을 입어봤는데 한 벌은 흰색에 꽤 귀여운 그림이 프린트되어 있고, 어쩐지 살짝 임산부복같은 느낌이지만 꽤 넉넉해서 뱃살-_ㅜ 이 가려지는 건 마음에 들었습니다'ㅂ' 길이는 거의 허벅지까지 내려오더군요. (원피스인가;) 좀 살이 빠진다면 레깅스랑 매치해도 괜찮을듯.
다른 두 벌은 하늘색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연분홍색 원피스 길이의 반팔상의입니다만, 허리 부분이 고무줄로 처리되어 있어서 은근히 뱃살이 드러나더군요OTL 고무줄 부분을 위로 올려보려니 뭔가 어색하고요ㅠㅠ

넵 결국 결론은 다이어트뿐ㅠㅠㅠㅠㅠㅠㅠㅠ 비록 오늘은 어쩔수 없이(...) 와인을 마시고 안주로 슈나페와 참치를 먹긴 했지만 내일부터는 조심하겠슴미다ㅇ>-<

2. 그래도 아침 바나나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조금씩은 살이 빠지는 것같네요=ㅅ=
꽤 오래 전에 시작하긴 했지만 한달 내지 두달 간격으로 중단되는 경우(=아침에 바나나 말고 다른 걸 먹는 경우)가 많아서 계속 진행하기는 좀 어려웠었는데 그래도 그렇게 끊어지더라도 아침 바나나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뭔가 변화가 있긴 있더군요. 보통 딱 이맘때쯤이면 감기군이 어김없이 방문하셔서 코가 막히고 기침이 막 나야 할텐데 요즘에는 그런 게 없더라고요~_~ 이제 잠도 12시 전에 자고 저녁을 8시 전에 먹으면서 더 개선해나가다 보면 조금씩 다이어트 효과도 생기겠지요?'ㅂ'
졸업사진을 찍기 전까지 목표체중을 달성하는건 불가능하겠지만orz 그래도 노력해야겠어요~

3. 거의 2달간 하던 단순작업이 드디어 완전히 끝났습니다>_<
그리고 그 다음에 진행할 더 본격적인 실험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어제부터 했지만 계속 결과가 요상하게 나와서 어찌할 줄 모르고 있었는데 다른 분들이 이것저것 해보고 여기저기 알아보니까 뭔가 설정이 잘못되어있어서 그동안 결과가 그렇게 나왔단 것을 알게 되었고, 간단히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내일부터는 이제 본격적으로 그 실험을 할 수 있을듯합니다+_+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가며 열심히 해야지요'ㅂ' 물론 공부도 해야겠고요-ㅁ-a

4. 으악....벌써 12시 40분이 넘었다ㅠㅠㅠㅠ 이제 얼른 자야겠습니다ㅠㅠㅠ
난 언제쯤 12시 전에 자는걸 습관으로 들일 수 있을 것인가ㅠㅠ

덧. 패션밸리에 올릴까 말까 하다가 일상 이야기가 좀 들어가 있어서 그냥 밸리에 올리지 않았습니다=ㅅ=

by 아메니스트 | 2009/03/11 00:44 | 트랙백 | 덧글(1)

개강 3일째 잡담

1. 개강한지도 어느새 3일이 지났습니다...만 이번 학기는 시간표는 금요일날 전체수강정정때 완성하기로 하고 시간표에 대해 고민만 하고 탱자탱자 놀고 있습니다-_-; 이러면 안 된다는건 알고 있지만요ㅇ>-<
전체수강정정 때에 전공과목 둘 중 하나를 빼기로 했는데, 뺄까말까 고민하고 있는 두 과목 중 한 과목은 유전학, 생명공학 쪽의 기초적인 내용과 식물에의 응용을 다룰 것이라고 강의계획서에 나왔고, 교수님께서 월요일 첫 수업시간에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아무래도 이건 저학년 대상이라 널널할 듯합니다. 거기다가 계속 공부해오던 내용이 주가 될 것 같으니-ㅅ- 
다른 한 과목은 한 학기동안 암에 대해서 배우는 건데, 얻을 것은 많은데 4학년 대상 과목이라 좀 어렵다고 해서ㄷㄷ 거기다가 두번째 과목은 팀별 과제가 있다고 합니다ㅇ>-< 안 그래도 다른 전공과목 중 팀별 발표를 해야하는 과목이 하나 있는지라 더 압박이네요-_- 근데 또 수업 들으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는것같으니 참(...)
결론은 배울 수 있는 것은 상대적으로 적을 것같으나 대신 상대적으로 널널할 것같은 과목이냐, 아니면 좀 빡세겠지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과목이냐. 그것이 문제인 겁니다ㅇ>-<
당장은 편한 전자를 선택할 것이냐, 미래를 위해 후자를 택할 것이냐....으어어어어
이성은 후자를 택하라고 하는데 본능은 전자를 요구하고 있군요-_- 잘 생각해보면 이번 학기동안엔 일을 해야하니까 너무 빡세면 안 좋을지도;(자기합리화?)
뭐 일단은 금요일에 다른 한 과목의 수업을 들어가보고 나서 결정해야지요=ㅅ=

2. 저번 학기 성적이 초토화되었던 건 무리하게 전공만 6개 들었던 탓도 있는것같단 생각이 들어서, 이번 학기에는 <차문화개론>이라는 교양과목을 하나 듣기로 했습니다. 체육교양으로 요가도 듣고싶었지만 친구에게 신청해달라고 했을 때 금세 마감되었다더군요ㅠㅠ 1주일에 두번 수업이 있는데, 월요일에는 강의소개를 간단하게 했고, 오늘은 간략하게 커뮤니케이션 형식으로 차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정기간이 끝나는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으로 수업을 할 것 같네요ㅎㅎ 앞으로는 차의 역사라거나, 중간고사가 끝나면 차의 성분, 효능 같은게 나와서 좀 머리아플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꽤 기대됩니다. 열심히 들어야지요.
중간고사 직전에는 다례를 배울 기회도 생긴다고 해서 더 기대됩니다. 꽤 수강생이 많아서 모두 실습을 하기에는 힘들겠지만 최대한 참여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ㅂ'

3. 이상하게 이번 학기는 전공과목도 1주일에 두 번 수업을 하는 과목이 꽤 있네요. 제가 듣는 전공과목 중 두 과목도 1주일에 두번 하는데, 한 과목은 월수인데 오늘 수업을 했고, 거기다가 퀴즈까지 봤습니다ㅇ>-<(거의 출석확인용이긴 하지만) 화목에 들어있는 다른 과목은 내일 휴강입니다=ㅅ= 어쩐지 꽁기꽁기함(...)

4. 이러나저러나 이번 학기부터는 평소에도 예습복습도 좀 충실히 해가며 성실하게 공부해야겠습니다;ㅁ; 더 이상 저번학기같은 참담한 점수를 받기는 싫다능ㅠㅠ 1년 후면 졸업이지만 그래도 안 하는것보다는 낫겠죠 뭐(.....)
어쨌든 아자아자 차아메-ㅁ-

by 아메니스트 | 2009/03/04 21:53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4)

도대체 뭐니

1. 아직 식사조절을 완벽히 못 하고 있는 아메입니다.
오늘 점심은 실험실 선배들이랑 같이 먹어서 나쁘지는 않았는데 저녁이 또다시 히트-_-;
계란을 좀 사서 스크램블드 에그 같은걸 먹을까 고민하다가 선택한 건 참치김밥에 떡볶이.......
물론 괜찮지 않겠지ㅠㅠㅠㅠㅠ
내일부터는 정말로 식사조절!......이라고 생각했지만 내일은 외출 일정이 있고 끝나면 저녁을.......
아아아아아앍ㅇ>-<

뭐 정말로 중요한 건 제 의지력이겠지만요ㅠㅠㅠㅠㅠ
아놔 이 내 의지는 언제쯤 뿌리깊은 나무마냥 흔들리지 않게 될 것인가ㅠㅠㅠㅠ

2. 어쩐지 요즘 들어 꿈 속에서 고등학생으로 돌아가는 경우 혹은 모교에 있는 일이 많네요-_-;
물론 사고와 의식은 현재 상태와 같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제 꿈이 늘 그렇듯 이 꿈도 실제 제 과거랑은 많이 다르더군요.
가령 중학생 때 전학간 급우가 같은 교복을 입고 같은 반에 있다던가, 고3 겨울에 교실에 앉아서 담임 선생님이 현란한 색의 분필을 써서 뜻모를 그래프를 그려주는 걸 열심히 받아적다가(정글고?) 수정테이프로 찍 하고 긋는다던가, 3학년 교실과 2학년 교실이 같은 건물에 있다던가,(원래는 3학년 교실은 1, 2학년 교실과 다른 건물에 있고, 두 건물은 구름다리로 연결되어 있는 구조였음) 건물 3층 교실 밖의 복도 쪽 게시판에 (평소보다 더 더러운)내 글씨가 쓰인 종이(수학공식, 수기-_-; 등이 적혀있음)가 붙어 있다던가, 룸메이트가 내 험담을 한다던가, 꿈 속에서 3학년 7반 소속이었다던가(실제론 3학년 8반이었음;) 하는 식이죠-_-;;;
이건 참 해몽하기도 어려울 듯합니다(...) 새삼스럽게 나 고등학교 때가 그리워진건가?

3. (그냥 끼우는 게임잡담) 거짓의 윤무곡은 생각보다 더 어렵군요ㅇ>-< 스스로 깨 보려고 노력하다가 결국 포기하고 공략을 찾아서 읽어봐도 계속 주인공이 죽고 게임오버됩니다-_- 한동안은 근성으로 퇴각했다가 같은 멤버로 재도전하는 걸 반복해야 할듯(...) 타르타로스는 메인퀘스트를 한번 실패했더니 정체기입니다ㅠ 일단 레벨을 조금 더 올려놓고 도전하려고 해요-ㅅ- 영웅서기3는 보스전에서 고전하다가 요령을 깨달아서 깼습니다ㅋㅋ 피크로스는 아직 열심히 하는 중. 생각보다 퍼즐이 훨씬 많아요ㄷㄷㄷ 동숲은 방치모드(..........) 이제 동숲을 켜보면 어떤 처참한 상황이 날 기다리고 있을까ㅓ아ㅣㅂ;ㅅ쟈ㅓㄻ카짇ㅂ;샤

4. (역시 그냥 끼우는 독서잡담) 통장에 여유가 생긴 이후로 지름신이 도무지 떠나지를 않고 있습니다ㅠㅠ 게임은 이미 거짓의 윤무곡을 샀고, 옷과 신발 등은 살빼고 나면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자동적으로 지름신의 관심영역은 책 쪽으로 쏠리는군요ㅇ>-< 지금은 산 책을 아직 덜 읽어서 지름신이 휴직중(?)이지만, 강철 21권과 은혼 25권이 나오면 만화책을 사면서 다른 책도 같이 살 듯합니다ㅠㅠㅠㅠㅠㅠ 아놔 이경영씨 날 이렇게 지름의 수렁으로 몰고가지 말아줘효

5. 아악 오늘도 1시까지 이러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수면시간을 앞당기겠습니다ㅠㅠ
확실히 컴퓨터가 없을 때는 잠을 빨리 잤었는데 말이죠=ㅅ=
그래도 멀쩡한 컴퓨터를 없앨수도 없으니 자제하는 연습을 해야겠죠ㅎㅎ
컴퓨터하는 시간뿐만 아니라 게임하는 시간하고 먹는 음식 종류랑 양도 조절하고 자제해야지.

by 아메니스트 | 2009/01/31 01:11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3)

특단의 조치를 취하자...

이제 올려야 할 리뷰도 올렸으니 12월 20일(토) 정오 전까지 이글루스 잠수합니다-ㅅ-
사실 오늘 잠을 너무 많이 자고 그것 때문에 마음이 영 싱숭생숭해서 공부를 별로 못했어요-_- 거기다가 그렇게 자니까 더 잠이 와서 도서관에서 또 몇시간이나 자고^ㅁ^ 아하하하하하하하하
토요일까지 쳐야 할 시험이 3개나 남았는데 무슨 정신으로 오늘 하루를 보냈는지 제 자신이 그저 한심할 뿐이고ㅠㅠㅠㅠ 그 중 한개는 오픈북이라 그런지 더 공부하기 막막하고, 한개는 중간을 제대로 망해버려서 기말에 최대한 만회하지 않으면 안되고 어어어어엉ㅠㅠㅠ 그래서 남은 시간동안 최대한 공부해야겠다 싶어서 특단의 조치를 내리기로 했습니다. 이제 토요일 정오까지는 죽어라 공부하고 죽어라 시험을 봐야지요-ㅁ- 내일부터는 오늘처럼 늦잠자지도 말아야겠어요ㅠㅠ(그러려면 얼른 자야..-ㅅ-)
아마 정신 못 차리고 살짝 밸리를 돌려고 할 지도 모르지만 최대한 그런 일이 없도록 해야겠죠.
그럼 혹시 시험이 아직 남은 분들은 시험 잘 보시고, 토요일 정오에 봐요;ㅁ;

by 아메니스트 | 2008/12/18 01:29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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