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에 생각나는 것 중 하나로 ㅉㅍㄱㅌ가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들은 CM송에 세뇌당한 한 사람이라-_-;;;
뭐 그 문제는 넘어가고, 몇 달 동안 먹던 5개들이의 손칼국수면을 다 먹고, 어제 장을 봐오면서 3종류의 면을 1개씩 사왔다가 오늘 점심으로 간만에 ㅉㅍㄱㅌ를 끓여먹었습니다.
근데 예전만큼 맛있지 않네요.
이제 이런 튀긴 면 종류를 좋아하지 않도록 입맛이 변한건가....
그럼 이제 살을 쫙 뺄수 있는건가?
뭐 그렇다고는 해도 다른 라면은 분명 맛있다며 잘 먹겠지만 말이죠-_-;;;;;
결론-난 아직 안 되나ㅇ>-<
어릴때부터 들은 CM송에 세뇌당한 한 사람이라-_-;;;
뭐 그 문제는 넘어가고, 몇 달 동안 먹던 5개들이의 손칼국수면을 다 먹고, 어제 장을 봐오면서 3종류의 면을 1개씩 사왔다가 오늘 점심으로 간만에 ㅉㅍㄱㅌ를 끓여먹었습니다.
근데 예전만큼 맛있지 않네요.
이제 이런 튀긴 면 종류를 좋아하지 않도록 입맛이 변한건가....
그럼 이제 살을 쫙 뺄수 있는건가?
뭐 그렇다고는 해도 다른 라면은 분명 맛있다며 잘 먹겠지만 말이죠-_-;;;;;
결론-난 아직 안 되나ㅇ>-<
# by | 2009/11/08 16:14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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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다보니 왜이렇게 느끼한지 ㅡㅜ
이젠 적당히 얼큰한 국물이 있는 녀석이 더 끌리네요. ㅉㅍㄱㅌ 1개만 사길 잘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