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향집에 갔다가 어제 2시 반 버스를 타고 서울로 올라오려는데, 시외버스정류장에 가다가 표를 떨구고, 그걸 또 집에 놔두고 온 줄 알고 집까지 갔다가 다시 정류장으로 가면서 길에 떨군 표를 주웠고, 막 출발하려는 버스를 간신히 붙잡아 탔습니다.
2. 그렇게 탄 버스는 평소보다 1시간 늦게 동서울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덕분에 8:45 회는 하늘나라로....
3. 며칠동안 못했던 탈타나 해야지 생각하며 집에 도착해서 컴퓨터를 켰더니 인터넷이 안 되는군요. 네트워크 환경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만지작거리다가 결국 포기했습니다-_- 오늘은 되어야 할텐데ㅠㅠ
4. 오늘 아침엔 어제까지만해도 말짱히 잘 돌아가시던 핸드폰님이 갑자기 이상해지셔서는 슬라이드를 올리고 조금만 방치해도 꺼졌다가 다시 켜지고, 새로 온 문자를 확인하고 취소키나 종료키로 그 창을 꺼도 폰 자체가 꺼졌다가 다시 켜지고, 문자메세지 관련 단축키(방향키부분)를 눌러도 꺼졌다가 다시 켜지고.....합니다-_- 친구에게 문자로 간신히 그 이야기를 하니 자신의 경험에 따르면 그런 현상은 메인보드가 나갔을 때 생긴다고 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전기요 켜놓은 침대도 폰에겐 해로울 수 있군요OTL
5. 게다가 오늘 날씨는...... 이건 뭐 12월 초임?ㅠㅠㅠ 누가 나 좀 살려줘...ㅇ>-<
2. 그렇게 탄 버스는 평소보다 1시간 늦게 동서울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덕분에 8:45 회는 하늘나라로....
3. 며칠동안 못했던 탈타나 해야지 생각하며 집에 도착해서 컴퓨터를 켰더니 인터넷이 안 되는군요. 네트워크 환경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만지작거리다가 결국 포기했습니다-_- 오늘은 되어야 할텐데ㅠㅠ
4. 오늘 아침엔 어제까지만해도 말짱히 잘 돌아가시던 핸드폰님이 갑자기 이상해지셔서는 슬라이드를 올리고 조금만 방치해도 꺼졌다가 다시 켜지고, 새로 온 문자를 확인하고 취소키나 종료키로 그 창을 꺼도 폰 자체가 꺼졌다가 다시 켜지고, 문자메세지 관련 단축키(방향키부분)를 눌러도 꺼졌다가 다시 켜지고.....합니다-_- 친구에게 문자로 간신히 그 이야기를 하니 자신의 경험에 따르면 그런 현상은 메인보드가 나갔을 때 생긴다고 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전기요 켜놓은 침대도 폰에겐 해로울 수 있군요OTL
5. 게다가 오늘 날씨는...... 이건 뭐 12월 초임?ㅠㅠㅠ 누가 나 좀 살려줘...ㅇ>-<
# by | 2009/11/02 13:52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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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 나갔다가 복귀해야 하는데...건물에서 나가기가 싫어질정도 ㅠ_ㅠ
저도 마의 11월 ㅠㅠㅠ 진짜로 악재의 연속이네요 ㅠㅠㅠ
이제 대학교 4학년 졸업반인데 갑자기 학교측에 실수로 졸업을 못할뻔 했지.
돈나갈때는많지. 자동차는 고장나지 장난아니네요
님도 마의 11월 잘 버티세요 ㅠㅠㅠ boston88@nate.com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