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꿀꿀합니다. 가을 타는걸까요.
아니, 사실은 가을타는 것 외에 다른 이유도 있지만 공개적으로 쓰기엔 좀 민망한 이유라 넘어가겠슴다-_-; (그러니까 모 학원이랑 같은 3글자 영어약자를 쓰는 그거 말이에요 그거. 그게 원인이라...;;;)
게다가 오늘 조금만 일찍 일어나서 준비해서 친구랑 같이 나갔더라면 공짜 점심도 얻어먹고 좋았을텐데 괜히 이불에서 나가기 싫다고 다시 잠들었다가 느지막히 일어나서 후회하고, 그러고 나서는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우울함 작렬....
오늘 저 좀 많이 한심하네요-_-
그래놓고 꽤나 단순한 성격이라 밖에 나가서 맛있는 거 먹고 태고의 달인 하면 나아질 것 같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지금 준비하고 나가기도 애매하고, 그나마 제일 가까운 대학로 오락실에 있는 태고의 달인은 북 상태가 너무 구리고ㄱ-;; 태고의 달인 한답시고 신촌이나 강변 가기도 좀-ㅅ-;;;게다가 돈도 별로 없고
한줄요약-왜 집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오락실엔 태고의 달인이 없는건가orz(뭔가 어긋났다??)
덧-역시 토요일에는 실험실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라도 밖에 나가는게 좋을까요ㅇ>-<
덧2-마음은 꿀꿀하고 몸은 나른하네요. 밖에 나가서 좀 걷다올까...
아니, 사실은 가을타는 것 외에 다른 이유도 있지만 공개적으로 쓰기엔 좀 민망한 이유라 넘어가겠슴다-_-; (그러니까 모 학원이랑 같은 3글자 영어약자를 쓰는 그거 말이에요 그거. 그게 원인이라...;;;)
게다가 오늘 조금만 일찍 일어나서 준비해서 친구랑 같이 나갔더라면 공짜 점심도 얻어먹고 좋았을텐데 괜히 이불에서 나가기 싫다고 다시 잠들었다가 느지막히 일어나서 후회하고, 그러고 나서는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우울함 작렬....
오늘 저 좀 많이 한심하네요-_-
그래놓고 꽤나 단순한 성격이라 밖에 나가서 맛있는 거 먹고 태고의 달인 하면 나아질 것 같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지금 준비하고 나가기도 애매하고, 그나마 제일 가까운 대학로 오락실에 있는 태고의 달인은 북 상태가 너무 구리고ㄱ-;; 태고의 달인 한답시고 신촌이나 강변 가기도 좀-ㅅ-;;;
한줄요약-왜 집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오락실엔 태고의 달인이 없는건가orz(뭔가 어긋났다??)
덧-역시 토요일에는 실험실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라도 밖에 나가는게 좋을까요ㅇ>-<
덧2-마음은 꿀꿀하고 몸은 나른하네요. 밖에 나가서 좀 걷다올까...
# by | 2009/10/17 21:12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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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조금씩 재미를 붙여가는지라...
걸어서는 한시간쯤 되는 곳이라던가, 종로 기준으로 서울 맞은편에 있는 동네라던가, 집 근처에서 버스 타고 종점 가까이 되는 곳이나 가야 북을 칠 수가 있지요....OTL
그래도 집 근처에 태고 할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정말 좋을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