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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잘 해결되었다 아메의 잡담(일상)

1. 장학금 서류접수 하는걸 마지막까지 미루다가ㄱ- 집에서 갖춰왔던 서류가 잘못된 걸 늦게 깨달아버려서 어머니를 이리저리 귀찮게 해서ㅠㅠ; 간신히 오늘 서류를 전부 냈습니다ㅇ>-< 사실 접수마감은 어제였지만, 어제 준비한 서류를 가져갔다가 원본만 가능하다는 지극히도 당연한 사실을 다시 깨달았고.....후후후....
그래도 접수했으니 된 거....는 아니고, 기왕이면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공돈아 와라 ㅎㅇㅎㅇ

2. 선물이 왔습니다.
MP3는 사실 셀프선물이지만 넘어가도록 하고(....)
CD는 막내동생한테 졸라서(....) 받았습니다. (어째 동생한테 선물이나 강요하는 나쁜 언니가 된 것같다?;;)
받자마자 뜯어서 리핑해서 MP3에 담아서 듣고 있죠.
MP3는 흰색 S9(코원)입니다. 택배상자 개봉샷도 올리려다가 귀찮아서 안 찍었습니다-_-;;; 사진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분홍색인 실리콘 케이스는 옵션구매로 사서 끼웠죠. 제품 상자를 열어보니 24핀 젠더가 있는 걸 보고, 왜 7000원 정도를 더 주고 USB 충전기를 사은품으로 주는 곳에서 샀는지 하는 후회가 들어서 잠시 슬퍼지긴 했습니다만 이제 와서 어쩔 수 없는 노릇이지요ㅠㅠ 그래도 MP3는 좋네요. MP3로 음악 듣는게 얼마만인지ㅠㅠㅠ
짤은 DMB 화면입니다.
이 화면으로는 잘 안 느껴지지만 일단 ★승리의 AM OLED 오오오오오☆
이래서 제가 AM OLED를 포기할 수 없었다니까요ㅠㅠ

3.
2번에서 추가하려다가 깜빡 잊은 선물 3번째입니다. 실은 이게 제일 먼저 도착했으니 진짜 첫번째는 얘일지도 몰라요. 월요일에 집에서 어머니께서 보내신 거니까 선물인겁니다. 선물 맞아요. 네.
뭐 넘어가고-_-;;;
팩에는 배즙이라고 적혀있지만 실은 도라지 60%(추정)와 배 40%(추정)로 만들어진 엑기스입니다. 화요일에 받고 나서 잘 받았다고 어머니께 전화를 했더니, 생각보다 단 맛이 너무 많이 나는듯하다더군요ㄷㄷㄷ전 이거 처음 먹었을때 도라지맛밖에 안 느껴졌는데 말입니다ㄷㄷㄷㄷㄷ

4.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티셔츠랑 요즘에 걸치고 다닐 수 있을 만큼 적절히 두툼한 겉옷을 사고 싶은데 S9를 지르고 대학원 원서를 냈더니만 잔고가 5자리........
그래도 내일 홍대가서 강철 23권은 살 겁니다. 사야 합니다ㅠㅠ 대령이 표지라는데 안 살수가 없음ㅠㅠㅠ
그나저나 요즘 제가 좀 바쁘긴 했나봐요. 학교 때문에 바빴는지 게임 때문에 바빴는지는 몰라도. 아마도 후자? 로오나님의 이글루에서 강철 23권 감상글을 보고 나서야 강철 23권이 나온 사실을 알게 될 줄이야OTL 강철에 버닝한 이후 22권까지는 계속 언제 나오나 하면서 강철 단행본 신간이 나올 때가 되었다 싶으면 매일같이 학산문화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신간발행표를 열심히 클릭하는 인간이었는데.......ㅇ>-<

덧글

  • 도리 2009/10/16 00:56 # 답글

    후덜덜... 영광의 다섯자리......로군요..._ㅜㅇlll 좋지요! AMOLED. 도리의 핸드폰도!!! 그래서 포기할 수 없었어요. (하지만 지름신은 8X만원을 불러오셨고...)
  • 아메니스트 2009/10/16 00:59 #

    AM OLED 좋죠ㅠㅠ 전 클릭스를 쓸 때부터 AM OLED의 매력에 푹 빠져서 지금은 이미 AM OLDE의 노예입니다ㅇ>-<
  • 니트 2009/10/17 17:32 # 답글

    제가 좀 막눈이라 초기 제품은 별 차이를 못 느꼈는데 요새는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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