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은 하루 늦은 셀프선물이기도 해서 일부러 큰맘 먹고 좋은걸로 질렀죠 와아아ㅇ>-<

실은 몇 시간 전까지도 S9, M1, J100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AM OLED+빵빵한 배터리, 나름 저렴한 가격(..)에 낚여서 S9를 구입했습니다-ㅅ- 여러 가지로 생각해보니 M1은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DMB 없는 버전도 S9 DMB보다 비싼데 DMB 있는 녀석은 제가 현재 장전해둔 총알로는 무리일듯하고, 무엇보다 M1 DMB버전이 나오는 걸 기다릴려니 현기증나서요ㅇ>-<

어쨌든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ㅎㅇㅎㅇ 수요일에 바로 오면 좋겠지만 그건 무리겠죠-_-;
그래도 뭐 목요일쯤엔 도착할테니 기다리고 있습니다+_+
물건 도착하면 개봉샷 찍어서 올릴지도 모릅니다ㅋㅋㅋ
2. 계획했던 것보다 하루 늦긴 했지만 어쨌든 오늘 저녁에 괴기님을 뵈었습니다.
근처 고깃집에서 소모듬을 먹었죠. 고기는 아름답더군요.
괜찮아요. 먹는데 바빠서 사진 못 찍었어요(...)
메뉴판에는 3인분이라고 적혀있긴 했는데 실제로는 여자 둘이서 반쯤 과장하면 후루룩 마셔버릴 정도의 양이더군요-ㅁ-;; 그래도 아름다웠습니다. 이래서 고기는 좋은거임다(?)
이제 괴기분이 채워지니 좀 좋네요-///-
수요일이면 동생이 선물로 사준 CD도 배송될테고+_+ 아 좋아라.
3. 잉여스런 나날과는 작별해야할 필요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잉여 잠꾸러기에서 탈출하도록 계속 분발해야죠.
그러니 이걸 후딱 쓰고 저는 자러 가겠습니다.
# by | 2009/10/14 00:51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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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
맘속으로 했었습니다.
...즐거운 식사 되셨을까요... 소라니 ㅠㅠ 부럽사와요.
식사는 좋았어요. 19900원어치 나름 저렴한 분이지만 소님은 소님()
(S9을 절찬리에 사용중인 1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