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악

어제는 거의 위험수위까지 술을 마시고 몇 번이나 정신줄을 놓았다가(바에서 잠이 들었-_-;;) 간신히 집에 들어와서 간신히 세수만 하고 힘겹게 잠이 들었고, 오늘은 땡볕 아래에서 돌아다녔더니 지치는군요. 그나마 중간중간에 건물 안에 자주 들어가긴 했으니 망정이지만 그래도 덥고 힘들어요;ㅁ;
안암동 밖에 나갔다가 학교에 들를 일이 생긴 김에 잠시 집에 왔지만 어차피 또 다시 나가봐야 하는 상황....아놔 어머니ㅠㅠ 그래도 집에 있으면서 어제 산 포르노 그라피티의 베스트 앨범을 듣고 있습니다. (산 지는 24시간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처음 듣다니orz)
어흑 집에서 편하게 잉여짓하고싶어...ㅇ>-<

by 아메니스트 | 2009/06/26 19:23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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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치아쿠 at 2009/06/26 19:33
흐으음 술은 자제. ㅎㅎ
Commented by 아이비스 at 2009/06/26 20:39
술도 많이 마셨는데 넘 무리하지 마세영...(~ =ㅁ=)~
Commented by Ryunan at 2009/06/27 01:19
오늘 땡볕에서 자전거타다가 일사병걸릴뻔했습니다. 조심하세요.
Commented by Lucifer at 2009/06/28 12:46
저도 열대야 때문에 고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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