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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티[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

날씨가 덥네요. 이제는 완벽한 여름인듯...이라고 하고싶은데 지금 아직 5월이지요ㄱ- 지금 이렇게 더우면 정말로 여름이 되었을 때에는 얼마나 더울지 생각하니 문득 무서워졌습니다ㅇ>-< 그래도 내일은 비가 와서 날씨가 선선해진다니 다행이에요.
이제 잡담은 여기까지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_-;

날씨가 더워지려고 하니 아이스커피를 찾는 분이 많지요.
세븐일레븐을 포함한 많은 편의점에서도 아이스커피를 팔기 시작했습니다. 편의점에서 파는 아이스커피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천원짜리 한 장만 내면 시원하고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다는 거지요. 더군다나 편의점은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고요'ㅂ'
세븐일레븐에서는 헤이즐넛커피, 카푸치노, 아이스티(복숭아맛)를 팔고 있습니다. 카페라떼와 에스프레소도 메뉴에 있긴 했는데 카페라떼를 먹으려고 하니 아직 안 판다더군요orz
마침 목도 말라서 사먹어봤습니다. (어쩐지 제가 먹은 건 아이스커피가 아니라 아이스티였지만 뭐 어때요-ㅅ-;;) 아이스커피류를 주문하면 냉동고에서 얼음이 들어 있는 컵을 꺼낸 다음 그 컵에다가 액상커피를 담아서 주는 방식입니다.
아이스티는 당연하지만 복숭아향이 났고, 너무 달지 않으면서 적당히 상큼해서 더위를 잊기에 좋은 맛이었습니다. 설령 좀 달았다 해도 마시면서 얼음이 녹으니 단 맛이 덜해지네요.
레몬 아이스티 애호가라 개인적으로 레몬티가 없는 게 좀 아쉽긴 했지만 그 점을 빼고는 가격도, 양도 바람직하고 맛도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여름에 전제품 섭렵을 목표로 해볼까봐요-ㅅ-ㅋ
아이스커피 한잔과 함께 더위를 잊어보자고요~

덧글

  • 피리아리아 2009/05/10 23:32 # 답글

    와.. 적당히 상큼한가요? 솔직히 그냥 립톤이나 네스티 아이스티생각했는데....
    요즘 맥까페를 애용하는 피리아리아의 한마디입니다 ;ㅅ;
  • 치아쿠 2009/05/12 09:07 # 답글

    아우 ㅇㅅㅇ ㅠㅠ 돈이 없어서 하루에 오천언씩 쓰는중 흑흑 ㅠㅠ
  • 아르메리아 2009/05/14 23:53 # 답글

    호오'ㅅ' 아이스티는 달아서 별로 안 좋아하는데 너무 달지 않다니 한 번 사먹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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