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줘어어

중간고사 첫 과목을 공부하는데 시험공부할 게 생각보다 훨씬 많네요.
언제나 이럴 때는 '하루만 더 일찍 시작할걸'이라고 후회하게 되네요.
안그래도 내용이 생소하고 분량도 적지 않고 더군다나 수업 자체가 이해하기 어렵네요ㅠㅠ
극악한 난이도라기보단 교수님의 설명 방식의 문제랄까요.....
11시까지 학교에서 공부하고 집에 와서는 아주머니께 부탁했던 큰 상자가 와있길래 집에 보낼 겨울옷 정리하고, 내친 김에 책도 좀 집에 보내기로 하고 같이 정리하고, 책상까지 정리했습니다. (아직 완벽하게 깨끗해진 건 아니지만-_-;)
전 시험이 가까워도 책상은 치우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치우게 되는군요.
뭐 책상이 깨끗해지니 좋은 걸까요?
그리고 내일 잊어버리기 전에 현장실습 과목 레포트를 제출한다고 컴퓨터를 켠 김에 놀아버렸습니(...)
네 이건 제 잘못입니다 으허허헝 반성해야지요 허허헝
집에 오면서 비요뜨를 사서 먹고 나니, 갑자기 포테토칩이 또 땡기네요. 살은...ㅠㅠ
이제 얼른 공부하고 최대한 일찍 자야겠어요ㅠㅠ
그나마 시험이 12시 20분에 시작이라서 천만다행입니다;ㅁ;
내일 시험 한 과목을 보고 나면 금요일날 칠 시험공부를 하면서 장학금 신청서를 써야합니다.
시간이 모자라.....한눈팔면 안돼ㅠㅠ

by 아메니스트 | 2009/04/15 00:13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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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死요나 at 2009/04/15 00:30
화이팅 화이팅!!
(알러뷰 포테토칩!!!)
Commented by 슈나 at 2009/04/15 10:57
아악 비요뜨 ! 좋죠 그거 (주륵)
Commented by DYUZ at 2009/04/15 14:53
포테토칩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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