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목과 같은 정신으로 토, 일 MT를 다녀온 차아메입니다 아하하하하하(....) 그리고 오후에는 잠깐 차를 마시고 집에 와서는 레포트를 미리 쓰려고 컴퓨터를 켜고 레포트 조금 쓰다가 놀다가를 반복중입니다-_ㅜ
레포트도 써야하고 장학금신청서도 써야하는데 큰일이네요ㅠㅠ
이미 놀아버린 건 어쩔 수 없고 남은 시간이라도 최대한 잘 활용해야지 어쩌겠습니까.
2. 예전에는 이렇지 않았던 것같은데, 이번 MT에선 밤에 술을 마시고 일어나보니 살짝살짝 위 부분이 쓰리더군요.
안주를 좀 적게 먹어서 그런지, 몸이 약해진 건지,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치만 이제 작작 놀고 할 일을 제때제때 해야 한단 건 분명한 거겠지요.
3. 시험이 다가올수록 놀고싶은 욕구는 커져갑니다.
읽고싶은 책은 많고도 많은데
보고싶은 일드도 많고도 많은데
하고싶은 게임도 많고도 많은데
....현실은 시궁창이지요ㅇ>-<
지금은 그저 공부하는 수밖에요;ㅁ;ㅁ;ㅁ;
4. 3번 쓰다가 임시저장 해놓고 레포트 쓰다가 공부 조금 하다가 MBC 스페셜 닥본사했습니다;ㅁ;
역시 명민좌입니다 어흑ㅠㅠㅠㅠㅠ 보면서 대략 감동의 도가니탕이었습니다ㅠㅠㅠ
마음이 급 훈훈해지고 심적 에너지가 다시 차오르는 게 느껴지는군요.
명민좌가 이렇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까 저도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그리고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금 배지 안의 대장균마냥(...) 증식하고 있군요;ㅁ;(표현이 참-_-;;)
5. 그럼 전 이제 자러 가겠습니다.
내일부터는 최대한 딴짓 덜 하고 본격공부모드에 들어가야지요;ㅁ;
레포트도 써야하고 장학금신청서도 써야하는데 큰일이네요ㅠㅠ
이미 놀아버린 건 어쩔 수 없고 남은 시간이라도 최대한 잘 활용해야지 어쩌겠습니까.
2. 예전에는 이렇지 않았던 것같은데, 이번 MT에선 밤에 술을 마시고 일어나보니 살짝살짝 위 부분이 쓰리더군요.
안주를 좀 적게 먹어서 그런지, 몸이 약해진 건지,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치만 이제 작작 놀고 할 일을 제때제때 해야 한단 건 분명한 거겠지요.
3. 시험이 다가올수록 놀고싶은 욕구는 커져갑니다.
읽고싶은 책은 많고도 많은데
보고싶은 일드도 많고도 많은데
하고싶은 게임도 많고도 많은데
....현실은 시궁창이지요ㅇ>-<
지금은 그저 공부하는 수밖에요;ㅁ;ㅁ;ㅁ;
4. 3번 쓰다가 임시저장 해놓고 레포트 쓰다가 공부 조금 하다가 MBC 스페셜 닥본사했습니다;ㅁ;
역시 명민좌입니다 어흑ㅠㅠㅠㅠㅠ 보면서 대략 감동의 도가니탕이었습니다ㅠㅠㅠ
마음이 급 훈훈해지고 심적 에너지가 다시 차오르는 게 느껴지는군요.
명민좌가 이렇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까 저도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그리고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금 배지 안의 대장균마냥(...) 증식하고 있군요;ㅁ;(표현이 참-_-;;)
5. 그럼 전 이제 자러 가겠습니다.
내일부터는 최대한 딴짓 덜 하고 본격공부모드에 들어가야지요;ㅁ;
# by | 2009/04/13 00:34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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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과제가 쌓이면 쌓일수록 게을러지는 것 같아요.
(예체능계라 시험보는 일은 드물거든요 ㅍㅍ)
그러면서 저도 명민좌를 봤.....
근데 살빠져서 완전 근사해졌다- 라고 생각하는건
못난 저뿐일까요? 어쩐지 소년 느낌이 나는것이 멋있잖아- ;ㅅ;
이러면서 방송을 시청했었거든요;;;;;
아 오늘부터 개강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