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위젯


잡담 20090309 아메의 잡담(일상)

1. 이번 학기동안은 이 시간표대로 가기로 했슴다ㅇ>-< 개강한 지 1주일이 지나서야 우여곡절끝에 완성된 주옥같은(.....) 2009년 1학기 시간표입니다;; 애초에 원래 정해진 시간에 수강정정을 못 한 제 잘못이죠 뭐...그냥 그러려니 하고 오늘에서야 노트도 사고 파일도 사고 강의교재..는 아직 좀 덜 샀지만 살겁니다-ㅅ-
괜찮아요 작년 이맘때에는 20학점 7과목도 들었어요. 그때는 전공 5과목에 교양 2과목이었죠. 총 5개의 전공과목 중 하나는 분자생물학1이요 또다른 하나는 유기화학1이었죠 으하하하하하하하 이정도쯤이야 뭐 괜찮아요 이번학기엔 팀프로젝트가 있는 과목이 두 과목이요 한 과목은 매주 보고서를 내야하지만 열심히 하다보면 어떻게든 되겠지요-ㅁ-
그러나 좀 늦게 일을 마치고 밥을 먹고 카페에서 책읽으며 노닥거리다가 지금은 집에서 컴퓨터를 하며 놀고있을 뿐이고! 막상 집에 오니까 책을 펼치기 귀찮을 뿐이고! 안 되는 건 알면서도 왜 그럴까;ㅁ;

넵 얼른 정신차려야죠. 조금이라도 공부를 해야죠...-_ㅜ 저번같은 학점을 안 받으려면 공부해야지ㅠㅠ
이렇게 된 거 열심히 하는겁니다. 아자아자;ㅁ;

2. 일이 늦게 끝나고 배가 고픈김에 치즈치킨까스를 먹었다^ㅁ^
괘 괜찮아 가끔씩은 먹고싶은 걸 먹어주는 것도 괜찮을거야............
라고 합리화를 해봐도 소용없으려나;;;
거기다가 지난 주에도 갑자기 땡겨서 히레가스를 먹었...OTL
저녁에는 그냥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카페에 들어가 화이트초콜렛을 마셨....OTLOTL
나 요즘들어서 입맛이 점점 웰빙으로 변하고 있나 생각하고 있었고, 삼겹살이 무지 느끼하게 느껴지는 걸 보고 그 생각이 점점 굳어가고 있었는데 꼭 그렇지도 않은가봐ㅇ>-< 결국 삼겹살도 열심히 상추에 쌈싸고 파무침 얹고 구운마늘 얹고 쌈장 발라서 열심히 먹어치웠었으니-_-;;;;
일단은 아침에 바나나 먹고 12시 전에 자는거부터 제대로 실천해야지=_=
자는 시간은 맨날 1시 정도고 가끔은 3시도 넘기니 이거야 원;;

덧글

  • 알바트로스K 2009/03/10 00:48 # 답글

    오오 이건 진리의 연타임...

    타임테이블이 더 좋지 않나요
  • 死요나 2009/03/10 15:45 # 답글

    공부해야 할때 꼭 공부 하기 싫어지는 맘 ~ 암요~ 알죠 ㅡㅜ 알고 말구요 .. (먼산)
  • →lucipel 2009/03/10 16:00 # 답글

    하..하이쿠;ㅁ; 화이팅이에요 아메님 ㅠ
  • 마노농 2009/03/10 23:24 # 답글

    학사지원부에서 2학점을 막아주는 바람에 17학점의 주4파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널널하지만 18~19학점을 듣지 않으면 뭐랄까 부족한거 같은 기분이 무럭무럭들어서..ㅜㅜ
    선배 화이팅이에요;ㅂ;
댓글 입력 영역


AK 쇼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