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강한지도 어느새 3일이 지났습니다...만 이번 학기는 시간표는 금요일날 전체수강정정때 완성하기로 하고 시간표에 대해 고민만 하고 탱자탱자 놀고 있습니다-_-; 이러면 안 된다는건 알고 있지만요ㅇ>-<
전체수강정정 때에 전공과목 둘 중 하나를 빼기로 했는데, 뺄까말까 고민하고 있는 두 과목 중 한 과목은 유전학, 생명공학 쪽의 기초적인 내용과 식물에의 응용을 다룰 것이라고 강의계획서에 나왔고, 교수님께서 월요일 첫 수업시간에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아무래도 이건 저학년 대상이라 널널할 듯합니다. 거기다가 계속 공부해오던 내용이 주가 될 것 같으니-ㅅ-
다른 한 과목은 한 학기동안 암에 대해서 배우는 건데, 얻을 것은 많은데 4학년 대상 과목이라 좀 어렵다고 해서ㄷㄷ 거기다가 두번째 과목은 팀별 과제가 있다고 합니다ㅇ>-< 안 그래도 다른 전공과목 중 팀별 발표를 해야하는 과목이 하나 있는지라 더 압박이네요-_- 근데 또 수업 들으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는것같으니 참(...)
결론은 배울 수 있는 것은 상대적으로 적을 것같으나 대신 상대적으로 널널할 것같은 과목이냐, 아니면 좀 빡세겠지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과목이냐. 그것이 문제인 겁니다ㅇ>-<
당장은 편한 전자를 선택할 것이냐, 미래를 위해 후자를 택할 것이냐....으어어어어
이성은 후자를 택하라고 하는데 본능은 전자를 요구하고 있군요-_- 잘 생각해보면 이번 학기동안엔 일을 해야하니까 너무 빡세면 안 좋을지도;(자기합리화?)
뭐 일단은 금요일에 다른 한 과목의 수업을 들어가보고 나서 결정해야지요=ㅅ=
2. 저번 학기 성적이 초토화되었던 건 무리하게 전공만 6개 들었던 탓도 있는것같단 생각이 들어서, 이번 학기에는 <차문화개론>이라는 교양과목을 하나 듣기로 했습니다. 체육교양으로 요가도 듣고싶었지만 친구에게 신청해달라고 했을 때 금세 마감되었다더군요ㅠㅠ 1주일에 두번 수업이 있는데, 월요일에는 강의소개를 간단하게 했고, 오늘은 간략하게 커뮤니케이션 형식으로 차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정기간이 끝나는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으로 수업을 할 것 같네요ㅎㅎ 앞으로는 차의 역사라거나, 중간고사가 끝나면 차의 성분, 효능 같은게 나와서 좀 머리아플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꽤 기대됩니다. 열심히 들어야지요.
중간고사 직전에는 다례를 배울 기회도 생긴다고 해서 더 기대됩니다. 꽤 수강생이 많아서 모두 실습을 하기에는 힘들겠지만 최대한 참여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ㅂ'
3. 이상하게 이번 학기는 전공과목도 1주일에 두 번 수업을 하는 과목이 꽤 있네요. 제가 듣는 전공과목 중 두 과목도 1주일에 두번 하는데, 한 과목은 월수인데 오늘 수업을 했고, 거기다가 퀴즈까지 봤습니다ㅇ>-<(거의 출석확인용이긴 하지만) 화목에 들어있는 다른 과목은 내일 휴강입니다=ㅅ= 어쩐지 꽁기꽁기함(...)
4. 이러나저러나 이번 학기부터는 평소에도 예습복습도 좀 충실히 해가며 성실하게 공부해야겠습니다;ㅁ; 더 이상 저번학기같은 참담한 점수를 받기는 싫다능ㅠㅠ 1년 후면 졸업이지만 그래도 안 하는것보다는 낫겠죠 뭐(.....)
어쨌든 아자아자 차아메-ㅁ-
전체수강정정 때에 전공과목 둘 중 하나를 빼기로 했는데, 뺄까말까 고민하고 있는 두 과목 중 한 과목은 유전학, 생명공학 쪽의 기초적인 내용과 식물에의 응용을 다룰 것이라고 강의계획서에 나왔고, 교수님께서 월요일 첫 수업시간에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아무래도 이건 저학년 대상이라 널널할 듯합니다. 거기다가 계속 공부해오던 내용이 주가 될 것 같으니-ㅅ-
다른 한 과목은 한 학기동안 암에 대해서 배우는 건데, 얻을 것은 많은데 4학년 대상 과목이라 좀 어렵다고 해서ㄷㄷ 거기다가 두번째 과목은 팀별 과제가 있다고 합니다ㅇ>-< 안 그래도 다른 전공과목 중 팀별 발표를 해야하는 과목이 하나 있는지라 더 압박이네요-_- 근데 또 수업 들으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는것같으니 참(...)
결론은 배울 수 있는 것은 상대적으로 적을 것같으나 대신 상대적으로 널널할 것같은 과목이냐, 아니면 좀 빡세겠지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과목이냐. 그것이 문제인 겁니다ㅇ>-<
당장은 편한 전자를 선택할 것이냐, 미래를 위해 후자를 택할 것이냐....으어어어어
이성은 후자를 택하라고 하는데 본능은 전자를 요구하고 있군요-_- 잘 생각해보면 이번 학기동안엔 일을 해야하니까 너무 빡세면 안 좋을지도;(자기합리화?)
뭐 일단은 금요일에 다른 한 과목의 수업을 들어가보고 나서 결정해야지요=ㅅ=
2. 저번 학기 성적이 초토화되었던 건 무리하게 전공만 6개 들었던 탓도 있는것같단 생각이 들어서, 이번 학기에는 <차문화개론>이라는 교양과목을 하나 듣기로 했습니다. 체육교양으로 요가도 듣고싶었지만 친구에게 신청해달라고 했을 때 금세 마감되었다더군요ㅠㅠ 1주일에 두번 수업이 있는데, 월요일에는 강의소개를 간단하게 했고, 오늘은 간략하게 커뮤니케이션 형식으로 차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정기간이 끝나는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으로 수업을 할 것 같네요ㅎㅎ 앞으로는 차의 역사라거나, 중간고사가 끝나면 차의 성분, 효능 같은게 나와서 좀 머리아플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꽤 기대됩니다. 열심히 들어야지요.
중간고사 직전에는 다례를 배울 기회도 생긴다고 해서 더 기대됩니다. 꽤 수강생이 많아서 모두 실습을 하기에는 힘들겠지만 최대한 참여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ㅂ'
3. 이상하게 이번 학기는 전공과목도 1주일에 두 번 수업을 하는 과목이 꽤 있네요. 제가 듣는 전공과목 중 두 과목도 1주일에 두번 하는데, 한 과목은 월수인데 오늘 수업을 했고, 거기다가 퀴즈까지 봤습니다ㅇ>-<(거의 출석확인용이긴 하지만) 화목에 들어있는 다른 과목은 내일 휴강입니다=ㅅ= 어쩐지 꽁기꽁기함(...)
4. 이러나저러나 이번 학기부터는 평소에도 예습복습도 좀 충실히 해가며 성실하게 공부해야겠습니다;ㅁ; 더 이상 저번학기같은 참담한 점수를 받기는 싫다능ㅠㅠ 1년 후면 졸업이지만 그래도 안 하는것보다는 낫겠죠 뭐(.....)
어쨌든 아자아자 차아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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