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직 식사조절을 완벽히 못 하고 있는 아메입니다.
오늘 점심은 실험실 선배들이랑 같이 먹어서 나쁘지는 않았는데 저녁이 또다시 히트-_-;
계란을 좀 사서 스크램블드 에그 같은걸 먹을까 고민하다가 선택한 건 참치김밥에 떡볶이.......
물론 괜찮지 않겠지ㅠㅠㅠㅠㅠ
내일부터는 정말로 식사조절!......이라고 생각했지만 내일은 외출 일정이 있고 끝나면 저녁을.......
아아아아아앍ㅇ>-<
뭐 정말로 중요한 건 제 의지력이겠지만요ㅠㅠㅠㅠㅠ
아놔 이 내 의지는 언제쯤 뿌리깊은 나무마냥 흔들리지 않게 될 것인가ㅠㅠㅠㅠ
2. 어쩐지 요즘 들어 꿈 속에서 고등학생으로 돌아가는 경우 혹은 모교에 있는 일이 많네요-_-;
물론 사고와 의식은 현재 상태와 같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제 꿈이 늘 그렇듯 이 꿈도 실제 제 과거랑은 많이 다르더군요.
가령 중학생 때 전학간 급우가 같은 교복을 입고 같은 반에 있다던가, 고3 겨울에 교실에 앉아서 담임 선생님이 현란한 색의 분필을 써서 뜻모를 그래프를 그려주는 걸 열심히 받아적다가(정글고?) 수정테이프로 찍 하고 긋는다던가, 3학년 교실과 2학년 교실이 같은 건물에 있다던가,(원래는 3학년 교실은 1, 2학년 교실과 다른 건물에 있고, 두 건물은 구름다리로 연결되어 있는 구조였음) 건물 3층 교실 밖의 복도 쪽 게시판에 (평소보다 더 더러운)내 글씨가 쓰인 종이(수학공식, 수기-_-; 등이 적혀있음)가 붙어 있다던가, 룸메이트가 내 험담을 한다던가, 꿈 속에서 3학년 7반 소속이었다던가(실제론 3학년 8반이었음;) 하는 식이죠-_-;;;
이건 참 해몽하기도 어려울 듯합니다(...) 새삼스럽게 나 고등학교 때가 그리워진건가?
3. (그냥 끼우는 게임잡담) 거짓의 윤무곡은 생각보다 더 어렵군요ㅇ>-< 스스로 깨 보려고 노력하다가 결국 포기하고 공략을 찾아서 읽어봐도 계속 주인공이 죽고 게임오버됩니다-_- 한동안은 근성으로 퇴각했다가 같은 멤버로 재도전하는 걸 반복해야 할듯(...) 타르타로스는 메인퀘스트를 한번 실패했더니 정체기입니다ㅠ 일단 레벨을 조금 더 올려놓고 도전하려고 해요-ㅅ- 영웅서기3는 보스전에서 고전하다가 요령을 깨달아서 깼습니다ㅋㅋ 피크로스는 아직 열심히 하는 중. 생각보다 퍼즐이 훨씬 많아요ㄷㄷㄷ 동숲은 방치모드(..........) 이제 동숲을 켜보면 어떤 처참한 상황이 날 기다리고 있을까ㅓ아ㅣㅂ;ㅅ쟈ㅓㄻ카짇ㅂ;샤
4. (역시 그냥 끼우는 독서잡담) 통장에 여유가 생긴 이후로 지름신이 도무지 떠나지를 않고 있습니다ㅠㅠ 게임은 이미 거짓의 윤무곡을 샀고, 옷과 신발 등은 살빼고 나면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자동적으로 지름신의 관심영역은 책 쪽으로 쏠리는군요ㅇ>-< 지금은 산 책을 아직 덜 읽어서 지름신이 휴직중(?)이지만, 강철 21권과 은혼 25권이 나오면 만화책을 사면서 다른 책도 같이 살 듯합니다ㅠㅠㅠㅠㅠㅠ 아놔 이경영씨 날 이렇게 지름의 수렁으로 몰고가지 말아줘효
5. 아악 오늘도 1시까지 이러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수면시간을 앞당기겠습니다ㅠㅠ
확실히 컴퓨터가 없을 때는 잠을 빨리 잤었는데 말이죠=ㅅ=
그래도 멀쩡한 컴퓨터를 없앨수도 없으니 자제하는 연습을 해야겠죠ㅎㅎ
컴퓨터하는 시간뿐만 아니라 게임하는 시간하고 먹는 음식 종류랑 양도 조절하고 자제해야지.
오늘 점심은 실험실 선배들이랑 같이 먹어서 나쁘지는 않았는데 저녁이 또다시 히트-_-;
계란을 좀 사서 스크램블드 에그 같은걸 먹을까 고민하다가 선택한 건 참치김밥에 떡볶이.......

내일부터는 정말로 식사조절!......이라고 생각했지만 내일은 외출 일정이 있고 끝나면 저녁을.......
아아아아아앍ㅇ>-<
뭐 정말로 중요한 건 제 의지력이겠지만요ㅠㅠㅠㅠㅠ
아놔 이 내 의지는 언제쯤 뿌리깊은 나무마냥 흔들리지 않게 될 것인가ㅠㅠㅠㅠ
2. 어쩐지 요즘 들어 꿈 속에서 고등학생으로 돌아가는 경우 혹은 모교에 있는 일이 많네요-_-;
물론 사고와 의식은 현재 상태와 같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제 꿈이 늘 그렇듯 이 꿈도 실제 제 과거랑은 많이 다르더군요.
가령 중학생 때 전학간 급우가 같은 교복을 입고 같은 반에 있다던가, 고3 겨울에 교실에 앉아서 담임 선생님이 현란한 색의 분필을 써서 뜻모를 그래프를 그려주는 걸 열심히 받아적다가(정글고?) 수정테이프로 찍 하고 긋는다던가, 3학년 교실과 2학년 교실이 같은 건물에 있다던가,(원래는 3학년 교실은 1, 2학년 교실과 다른 건물에 있고, 두 건물은 구름다리로 연결되어 있는 구조였음) 건물 3층 교실 밖의 복도 쪽 게시판에 (평소보다 더 더러운)내 글씨가 쓰인 종이(수학공식, 수기-_-; 등이 적혀있음)가 붙어 있다던가, 룸메이트가 내 험담을 한다던가, 꿈 속에서 3학년 7반 소속이었다던가(실제론 3학년 8반이었음;) 하는 식이죠-_-;;;
이건 참 해몽하기도 어려울 듯합니다(...) 새삼스럽게 나 고등학교 때가 그리워진건가?
3. (그냥 끼우는 게임잡담) 거짓의 윤무곡은 생각보다 더 어렵군요ㅇ>-< 스스로 깨 보려고 노력하다가 결국 포기하고 공략을 찾아서 읽어봐도 계속 주인공이 죽고 게임오버됩니다-_- 한동안은 근성으로 퇴각했다가 같은 멤버로 재도전하는 걸 반복해야 할듯(...) 타르타로스는 메인퀘스트를 한번 실패했더니 정체기입니다ㅠ 일단 레벨을 조금 더 올려놓고 도전하려고 해요-ㅅ- 영웅서기3는 보스전에서 고전하다가 요령을 깨달아서 깼습니다ㅋㅋ 피크로스는 아직 열심히 하는 중. 생각보다 퍼즐이 훨씬 많아요ㄷㄷㄷ 동숲은 방치모드(..........) 이제 동숲을 켜보면 어떤 처참한 상황이 날 기다리고 있을까ㅓ아ㅣㅂ;ㅅ쟈ㅓㄻ카짇ㅂ;샤
4. (역시 그냥 끼우는 독서잡담) 통장에 여유가 생긴 이후로 지름신이 도무지 떠나지를 않고 있습니다ㅠㅠ 게임은 이미 거짓의 윤무곡을 샀고, 옷과 신발 등은 살빼고 나면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자동적으로 지름신의 관심영역은 책 쪽으로 쏠리는군요ㅇ>-< 지금은 산 책을 아직 덜 읽어서 지름신이 휴직중(?)이지만, 강철 21권과 은혼 25권이 나오면 만화책을 사면서 다른 책도 같이 살 듯합니다ㅠㅠㅠㅠㅠㅠ 아놔 이경영씨 날 이렇게 지름의 수렁으로 몰고가지 말아줘효
5. 아악 오늘도 1시까지 이러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수면시간을 앞당기겠습니다ㅠㅠ
확실히 컴퓨터가 없을 때는 잠을 빨리 잤었는데 말이죠=ㅅ=
그래도 멀쩡한 컴퓨터를 없앨수도 없으니 자제하는 연습을 해야겠죠ㅎㅎ
컴퓨터하는 시간뿐만 아니라 게임하는 시간하고 먹는 음식 종류랑 양도 조절하고 자제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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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점심 by 서찬휘
- 스크램블드 에그 대신 후라이를 먹을 수 있는 방법 by 배길수
- 최근의 집밥- 간단한 계란 요리 by kyoko
# by | 2009/01/31 01:11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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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도 줄이구요 '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