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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일기 20081128 아메씨의 패션&뷰티 삽질기

다이어트 9일째

아침 - 08:25 바나나(중) 2개, 물 500ml
점심 - 11:50-쌀밥 1공기, 팽이버섯장국, 돈사태무찜, 어묵볶음
간식 - 10:30 자판기커피 1컵 16:20-우유캔디 1개, 물 200ml
          21:00-(시식코너)갈릭페스트리, 갈릭크로와상, 크림치즈 바른 식빵 2조각, 햄 4조각
저녁 - 19:20-쌀밥 1공기, 순살햄(전자렌지 돌려서 익힌것) 약 90g, 김구이, 물 300ml

취침시간 - 01:00(예정)

운동 - 마트에서 장바구니 들고 걸어다닌것도 해당될까?

화장실 - O

체중 - +19.7kg

느낀점&반성
어제 먹은 영철버거의 결과로 약 500g이 불었다. 아무래도 매일 몸무게를 재다 보니 하루하루 체중계에 나타나는 수치가 바뀔 때마다 감정도 좀 바뀌는 것같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신경을 써야 할텐데.
오늘 식생활의 최대 실수는 역시 거의 밤 9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에 대형마트에 간 걸지도 모르겠다. 마트에 갔더라도 기왕 참는 김에 시식코너에서도 최소 밀가루음식은 안 먹고 참아야 했는데, 몇 조각만 먹으면 되겠지 하며 조금씩 먹다보니 한 주먹 정도는 먹은것같다. 시식코너 때문에 마트에 안 갈수도 없는 노릇이고ㅠㅠ 그나마 장볼때는 밀가루음식은 안 샀으니 다행이려나.
그나저나 컵에 태워 바로 먹는 스프(굳이 감자가 아니더라도)는 다이어트하며 먹을 때 많이 해로울까? 사실 나라면 그 정도는 괜찮겠지 하면서 하나씩 태워먹을 가능성도 없지는 않지만서도;;
어쨌든 분발해야지. 내일은 카페쇼에 가고, 술약속도 있으니 더 신경써야겠다ㅠㅠ

덧글

  • 아이비스 2008/11/29 12:54 # 답글

    절언... 체중 변화하는 폭이 크네요..ㅠㅁㅠ);;
  • 쥬스한잔 2008/11/30 12:49 # 답글

    절제도 중요하지만 너무 신경쓰시면 그쪽으로 더 스트레스도 붙어요 ㅠㅠ

    조심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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