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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일기 20081127 아메씨의 패션&뷰티 삽질기

다이어트 8일째

아침 - 수업 공강+나갈 일 없음=>일어나보니 오후 1시-_-;;;
점심 - 02:00-쌀밥 1공기, 어제 사온 스페인 오믈렛, 보노 버섯스프 1포
간식 - 19:50-사이다 2잔, 덴마크 씨리얼우유
저녁 - 19:40-영철버거(팝치킨버거), 참치베이컨 삼각김밥

취침시간 - 03:00;;;

운동 - 숨쉬기...

화장실 - X

체중 - +19.2kg

느낀점&반성
어쩌다보니 어제의 일기를 쓰게 되었다;; 어제는 수업이 없는데다가 원래 매주 나갈 일이 있었지만 그것도 취소되어서 잠깐 저녁사러 나갔던거 빼고는 하루종일 집에 있었다. 거기다가 점심을 먹고는 어쩐지 추워서 침대에 꾸물꾸물 들어가서 몇시간동안 낮잠을 잤으니;;; 그 결과 1시간 넘게 잠을 자지 못하고 뒤척였다. 애초에 침대에 누운 시간도 엄청 늦었으니....난 언제쯤 12시 전에 잘 수 있을까. 고등학생때는 분명 꼬박꼬박 12시 전에 잤는데 어쩌다 내가 이렇게 되었나...ㅠㅠ
어제 호기심에 사먹어본 영철버거 신제품의 결과는 역시 안 좋게 나오는듯. (오늘의 일기에 더 자세히 쓰겠지만) 역시 밀가루 음식은 최대한 자제하는게 정답인듯하다.

덧글

  • DYUZ 2008/11/28 12:57 # 답글

    기상 시간과 취침 시간을 고정해야 규칙적인 계획 짜기에 편하지요. 음.

    전 출근땜시 항상 6시반 기상 ;ㅁ;
  • 슈나 2008/11/28 14:15 # 답글

    아 그러고보니 늦게 자는것도 다이어트의 적이라고 들은것 같기도 한데요.
  • 희연 2008/11/28 16:34 # 삭제 답글

    너나 나나.. 아흑...ㅠ
    난 이모네 와있는데도 10시 기상.; 그나마 이모네가 밥 먹느라 시끌벅적 하지 않았으면 못일어났을듯.
    인생이란 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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