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20080615

1. 정신 못 차리고 오후 5시까지 놀다가 이제 월요일, 화요일에 칠 시험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정신과 시간의 방이 엄청 절실해지는 때로군요ㅠ_ㅠ
그러나 현실은 시궁창 정신과 시간의 방도 없고, 시험은 미뤄지지 않으니
결국 남은 시간에라도 열심히 공부하는 수밖에 없는거죠.
거기다가 제가 자초한 일이고, 이미 과거의 일이라 제가 어떻게 할 수도 없으니까요.
타임머신이 있으면 또 몰라도

2. 블로그 제목과 한마디를 바꿨습니다. 왜 바꿨냐고 물으신다면
시험기간이니까요.
라고 대답하겠습니다.(뭔가 이상하다?)
사실은 그냥 약간 변화를 주고싶었어요-ㅅ-a

3. 아아 결국 코믹은 못 갔어ㅠㅠ 빨랑 시험이나 끝나라...

4. 내일은 이번 시험기간 중에서도 제일 바쁠듯. 이글루 들어올 시간도 없겠군요ㅇ>-<
(뭐 짬을 내서 잠깐 들어올 수도 있긴 하겠지만서도;)

by 아메니스트 | 2008/06/16 00:48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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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6/16 00:52
이번 고비만 넘기면 편해지실 꺼에요 ㅠㅠㅠㅠ 힘내세요;ㅅ;)!
Commented by TokaNG at 2008/06/16 01:28
역시 시험기간엔 사소한 것에서 부터 변화를.. (엉?)
Commented by 슈나 at 2008/06/16 10:23
그보다 전 화면 우측 상단의 고양이가 더 땡기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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