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눈이 오는군요. 2007년 첫눈이에요. 아주 그냥 펑펑 쏟아지고 있네요.
점점 길은 하얗게 눈으로 덮여가고 있습니다. 보기만 하면 예쁘네요.
그렇지만 아무 소용없습니다.
에잇 눈 그까짓거 차갑기만 하고 길만 미끄럽게 만드는거 무슨 소용이 있나요-_-
이렇게 저는 점점 동심을 잃어가고완벽한 솔로부대 준장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사실 오늘로서 솔로부대 입대 7343일째(.....)
우울한데 하가렌이나 볼까 하얀거탑을 볼까 노다메를 볼까 테일즈위버를 할까 역전재판을 할까ㅇ>-<
몰라 전 그냥 제 갈 길을 갈거에요...
해리포터 7권 번역본을 사서 아껴놨다가 12월 25일에 하루종일 읽어야지 으하하하()
*엄청 중요한 '12월'을 써놓는걸 까먹었다-_-;
점점 길은 하얗게 눈으로 덮여가고 있습니다. 보기만 하면 예쁘네요.
그렇지만 아무 소용없습니다.

이렇게 저는 점점 동심을 잃어가고
사실 오늘로서 솔로부대 입대 7343일째(.....)
우울한데 하가렌이나 볼까 하얀거탑을 볼까 노다메를 볼까 테일즈위버를 할까 역전재판을 할까ㅇ>-<
몰라 전 그냥 제 갈 길을 갈거에요...

*엄청 중요한 '12월'을 써놓는걸 까먹었다-_-;
# by | 2007/11/19 22:18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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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요.
나이브스님/큼직한 원뿔 모양의 눈인 겁니까. 좋군요.
베라모드님/노다메도 좋죠=ㅂ= 전 결국 역전재판과 테일즈위버를 선택했습니다만=ㅅ=a
치아쿠님/전 그냥 집에 콕 처박혀서 책이나 읽을렵니다ㅇ>-< 시골이니까 집 밖에 나가봤자 염장당할 거리가 없는건 좋군요. (뭔가 슬프군요-_-;) 그날을 대비해서 책을 수북히 구해둬야겠군요.
아르메리아님/우와우와우와 전 본캐가 이제 61인데 대단하시네요;ㅁ;b 저도 후딱 업하고 싶어요ㅠㅠ 사실 챕터도 깨야되는데ㅠㅠ
크르님/저도 보는건 아직 좋긴 해요=ㅂ= 길이 미끄러워져서 그렇지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