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의 여행계획(희망사항)은 2008년 2월 20일~27일까지였는데
생각해보니 2월 25일부터 29일까지 (추가지만)수강신청기간이군요ㅇ>-<
거기다가 저번 추가수강신청때는 월요일에 3, 4학년, 수요일에 1, 2학년이 같이 하도록 해서 더 난감합니다ㄱ-
예전에는 월요일 4학년, 화요일 3학년, 수요일 2학년, 목요일 1학년, 금요일 전체였잖아-_-
나의 여행계획에 차질이 생기기 시작했어!! 엉엉엉엉엉엉엉엉엉ㅇ>-< 20일~25일로 하려고 해도 저번 여름방학 말처럼 1, 2학년과 3, 4학년이 같이 수강신청을 하게 되면 그것도 안되잖아ㄱ-
현재 대안은
1. 2월 18일~25일로 앞당긴다. -그러나 저번 여름과 같은 문제가 생기면 난감.
2. 2월 17일~24일로 앞당긴다. -그러나 주말이 끼므로 예매비가 비싸질 우려가 있음.
3. 2월 16일~23일로 앞당긴다. -마찬가지.
4. 주말이 끼지 않게 2월 18일~22일로 간다. -그렇지만 5일은 짧아서 아쉬울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5. 아예 수강신청을 마치고 나서 2월 27일~3월 2일로 다녀온다. -짧아! 거기다가 개강 전날이라 어정쩡해!ㄱ-
6. 아예 이런 압박들을 없애기 위해 2월 13일~2월 18일, 2월 14일~2월 19일, 2월 15일~2월 20일 중 하나를 선택한다.
이거 참 고민되네요ㅇ>-< 조기수강신청에서 발생할 비상사태를 대비해서 추가수강신청을 비워놔야 할텐데..
덧. 여행기간 8일은 역시 무리 같네요ㄱ-;; 돈이 많이 들듯orz 그냥 한 6일정도로 다녀와야겠군요-ㅅ-;;
덧2. 생각해보니 11월 중순에 표를 예매해도 약 90일이 남는 거군요. 여유가 약간 생겼습니다.
덧3. 일단은 지금 해야할 일(시험공부, 프레젠테이션 준비 등등등)부터 해야겠죠.
# by | 2007/10/30 09:54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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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리아/그러고는 싶은데 역시 수강신청 때문에 말이죠ㄱ-;
크르/;ㅁ; 뭐 언젠가는 현실이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