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시 반차를 타고 출발해서 서울에 도착하고, 기숙사에 도착해서 짐정리를 했습니다.
짐 옮기고 정리하느라 힘들어서 혼났습니다ㄱ- 그나마 2층이니 망정이지 5층이었으면 엘리베이터도 없는데 혼자 낑낑대며 짐을 옮기느라 진이 쏙 빠졌을듯해요ㅠㅠ
노트북을 처음 연결했을땐 인터넷이 느려서 조금 난감했는데 지금은 그럭저럭 쓸만하군요=ㅅ=
이제 3일부터는 애증(?)이 가득한 기숙사에서 또 한 학기를 보내겠군요.
이번 학기부턴 성적관리, 돈관리, 몸관리를 모두 잘 해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아자.
짐 옮기고 정리하느라 힘들어서 혼났습니다ㄱ- 그나마 2층이니 망정이지 5층이었으면 엘리베이터도 없는데 혼자 낑낑대며 짐을 옮기느라 진이 쏙 빠졌을듯해요ㅠㅠ
노트북을 처음 연결했을땐 인터넷이 느려서 조금 난감했는데 지금은 그럭저럭 쓸만하군요=ㅅ=
이제 3일부터는 애증(?)이 가득한 기숙사에서 또 한 학기를 보내겠군요.
이번 학기부턴 성적관리, 돈관리, 몸관리를 모두 잘 해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아자.










덧글
...하지만 개강은 뼈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