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오늘 새벽에 꾼 꿈이 아니겠지만 그냥 오늘 포스팅하는 그런 꿈의 매우 작게 조각난 기억입니다.
뭔 상황인지는 모르겠는데 하여간 일기예보 같은데서 기온이 떨어졌다고 그래서 기온을 보니 27도였습니다. 그래서 혼자서 "에이~별로 안 떨어졌구만 뭐" 하고 궁시렁거리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섭씨 27도가 아니라 화씨 27도였다ㄱ-
(화씨 27도=약 섭씨 -2.8도 정도)
그런 것 때문에 제 자신이 매우 슬펐던 꿈이었습니다.
덧. 어떻게 이 눈은 현실에서건 꿈에서건 제 기능을 못하는거지-_-;; Q와 O는 착각할 수 있따고 쳐. 근데 C와 F는 왜 착각하는 걸까-_- 농담삼아 하는 말처럼 눈이 4개나 되면서!!!ㄱ-
뭔 상황인지는 모르겠는데 하여간 일기예보 같은데서 기온이 떨어졌다고 그래서 기온을 보니 27도였습니다. 그래서 혼자서 "에이~별로 안 떨어졌구만 뭐" 하고 궁시렁거리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섭씨 27도가 아니라 화씨 27도였다ㄱ-
(화씨 27도=약 섭씨 -2.8도 정도)
그런 것 때문에 제 자신이 매우 슬펐던 꿈이었습니다.
덧. 어떻게 이 눈은 현실에서건 꿈에서건 제 기능을 못하는거지-_-;; Q와 O는 착각할 수 있따고 쳐. 근데 C와 F는 왜 착각하는 걸까-_- 농담삼아 하는 말처럼 눈이 4개나 되면서!!!ㄱ-
# by | 2007/08/31 09:06 | 아메의 꿈(夢)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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