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르륵

주말동안 열심히 놀았습니다. 토요일날 병원에 가야 되는데도 상콤히 무시했죠.
그래도 병원에 가야하는 건 변하지 않는 사실이기에 내일(아니 자정이 지났으니 오늘인가-_-;;) 병원에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사실은 병원에 간다는 핑계로 과외를 하루 쉬려고 했는데 어머니께서
"오전에 과외하고 나서 병원에 갔다온 다음, 저녁에 (원래는 오후에 과외를 하던 집에 가서) 과외를 하면 된다"
라고 하시네요.
하루쯤은 놀고 싶었는데OTL
결론은 돈버는 건 쉬운 일이 아니란 겁니다. 정말이지 돈이란 귀중한 거에요ㅠㅠ

덧. 으아아아악 리턴 보고싶어 왜 8일날 개봉하는거야 난 2주에 한 번정도 병원 때문에 대구가는 거 말고는 극장갈 기회가 없단 말이야 우리 동네에서 극장에 갈려면 1시간 동안 시외버스를 타고 대구북부정류장에 가서 또다시 한일극장 방면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가야 한단 말이야 엉엉엉엉엉엉×∞

덧2. 게임 조금만 하고 자야지(....) 주말엔 동생이 컴퓨터를 거의 독차지하고(.....) 거기다가 컴퓨터가 비어있다 싶으면 천둥번개가 치네ㄱ- 후우

by 아메니스트 | 2007/08/06 00:25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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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7/08/06 00:29
헉. 영화보기가 제가 살던 곳보다 어려우시군요;;
요즘은 몇 레벨 달성하셨습니까~
Commented by →lucipel at 2007/08/06 00:32
요즘엔 무슨 게임 하시는지요:D?
Commented by TokaNG at 2007/08/06 01:10
쿨럭~!
전 복받은 환경이었군요..;;;
작업실이 있는 여기도 걸어서 10분거리에 극장이 세개...
부산 집에서도 걸어서 10분거리에 극장이 두개, 버스타고 나가면 10분거리에 또하나...
여친님 집에서 버스타고 10분거리에 극장이 두개...
극장은 어디서든 갈수 있습니다..=ㅂ=
Commented by 크르 at 2007/08/06 01:20
..........아메 님도 저만큼이나 일복이...
Commented by 니트 at 2007/08/06 11:59
저는 백수입니다. 일을 안해서 손이 하얘요...(도망친다.)
Commented by 아메니스트 at 2007/08/07 00:39
아르메리아/네ㅠㅠ 아니면 역시 1시간동안 버스를 타고 안동에 가도 되지만 저는 주로 대구에 가요. (대구가는 시외버스비가 약간 더 싸서-_-;;) 현재 레벨은 38이에요=ㅂ= 많이 오르는 듯하면서도 묘하게 안 오르는 듯한 이 느낌은 뭘까요orz

→lucipel/계속 테일즈위버를 하고 있어요'ㅂ' 요즘엔 펫을 지르고 싶은데 현금이나 문화상품권으로 넥슨캐쉬를 충전해야해서 고민중입니다=ㅅ=

TokaNG/그저 부럽습니다ㅠ_ㅠ 저도 학교 기숙사에 있으면 버스를 타고 종로 쪽이나 미아삼거리 쪽에 가면 꽤 쉽게 영화를 볼수 있긴한데 방학이라서 고향집에 와있어서 이렇게 되네요OTL

크르/너무 넘쳐서 탈입니다ㄱ- 흑흑흑흑

니트/제 손도 나름 하얗긴 한데(엥?) 사실 저는 실내에서 일을 하니까요(초점이 어긋났다)
Commented by 달시 at 2007/08/07 09:10
요즘 테일즈 많이하고있다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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