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의 주인장인 저는 관대하니까(????????) 웬만한 건 다 받아들이지만 외계어와 통신체는 여전히 허용되지 않아요. 하긴 요즘은 외계어를 쓰는 사람도 거의 없겠지만요-_-;;;;
한글을 읽고 해석할 수 있는 정도의 한국어 실력을 지닌 사람이라면 이 카테고리에는 무슨 글이 있는지 다 알 수 있을 것이므로 카테고리 설명은 패스합니다-ㅁ-//
그리고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하니까, 포스팅 외에 하고싶은 이야기는 여기다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D
(아. 그리고 옛버전에서처럼 마음껏 써달라고 해서 진짜로 '마음껏'을 쓰는 것같은 행동은 젭알 자제염;;)
# by | 2008/12/31 23:56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