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목표

2010년이 된지도 8일째인데 이제서야 2010년의 목표를 작성하는 차아메입니다^ㅁ^(....)

1. 올해에도 어김없이 등장하시는 체중감량.
-목표체중은 역시나 50kg(or 그 이하)-_-;긴 하지만, 이건 권장목표(?)라는거.
최소목표는 50kg대 진입이에요. 네. 그러니까 최소목표도 달성 못하면 저는 정말 막장...ㅇ>-<
근데 실험실의 여자들은 대학원 생활하며 살이 빠졌다는데 제가 예외 케이스가 되지 않을까 두려움;ㅅ;

2. 자잘한 질병에서 해방되기
-감기라던가, ㅂㅂ라던가, 비염이라던가....
근데 어려울려나?ㅇ>-<

3. 가능한 한 12시 전에, 늦어도 1시 전에는 잠들기
-요 며칠동안 나름 잘 실천하고 있는듯합니다. 이대로 쭉 가야죠ㅋㅋ
이거 실천하니까 트러블이 좀 덜 나는것같아 좋네요.

4. 피부 트러블과의 작별+백옥같은 피부로 돌아가기
-3번을 실천하며 피부관리를 짬짬이 해줘야죠.
근데 요즘 며칠동안 선크림 안 발랐는데 괜찮을까?-_-;

5. 무슨 일이든 게으름 피우지 않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임하기
-이건 그야말로 2010년부터 지켜야 할 기본이로군효.

6. 계속 공부하기
-무슨 말이 필요한지?
학부때는 안 했지만...이젠 해야죠 아하하하(..)

7. 먹거나 화내거나 하는 방법으로 스트레스 풀지 않기
-산책, 음악듣기, 운동 등의 대안적 방법이 자동으로 나오도록 해야죠.

8. 행복한 연애하기
-이거 '행복한'은 둘째치고 연애 자체가 가능하긴 한가?................ㅇ>-<

9. 재테크 (추가: 2010.2.2)
-거창하게 재테크라고 쓰긴 했지만 주식이나 펀드같은건 간이 콩알만해서 못하고, 부동산투자는 자금이 없으니까 그냥 저축일겁니다. 사실 100% 저축이에요ㄳ
어쨌든 지금 넣고 있는 청약저축 외에 따로 적금통장을 만들 계획입니다.
아마 3월은 되어야 실행할 수 있겠지만요;

10. 그 외
-또 추가될 가능성이 있을듯하므로 일단 비워둡니다'ㅅ'

by 아메니스트 | 2010/12/31 23:50 | 트랙백 | 덧글(4)

간만에 아무 맥락없는 잡담

점점 포스팅이 뜸해지고 있는 차아메입니다ㅇ>-<
주말에 쳐묵쳐묵한거 염장포스팅도 올려야되는데(....) 여러 가지 쪽에서 게으름만 피우고 있지요-_-;
원래는 이번 주 안으로 또 실험 하나 하려고 했는데, 수~목 1박 2일 일정으로 급 MT가 잡혔고, 금요일엔 설 쇠러 집에 내려가기 때문에 못하게 되어서 또 잉여잉여하고 있습니다.
근데 교수님은 내가 성실하다고 생각하고 계시니 이거 참 죄송해서...ㅇ>-<
요즘 어쩌다보니 매주 한 장씩 그림그리기 과제 비스무리한 걸 하게 되어서 다시 타블렛도 붙잡고 이것저것 뭔가 그리고 있습니다만....스케치 그럭저럭 했다가 색칠에서 시ㅋ망ㅋ하는 현상이 또 일어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그림실력이 늘었단 소리는 대략 2명에게서 들었지만, 이건 그저 기어다니던 아이가 1초정도 일어선 정도의 진보라는 생각이 마구 들고있습니다.....색칠도 시ㅋ망ㅋ 옷주름도 시ㅋ망ㅋ 인체도 시ㅋ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담당하는 사람이 강마에같았으면 난 아마 똥덩어리 소리 백번은 더 들을거야........
그래도 뭐 한가할때 조금씩 그리다보면...늘겠죠....어헣헣헣헣헣
모델 따라그려보며 인체연습 해본답시고 샀던 패션잡지는 그냥 침대에서 뒹굴고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동안 스팸을 먹고싶어서 벼르다가 어제 저녁에 스팸 대신 런천미트를 사서 구워먹었다가
오리지널이 역시 최고란 교훈을 얻었습니다. (내가 바라던 맛은 이런 맛이 아니야ㅠㅠ)
진짜 스팸 선물세트 확 사버릴까봐요-ㅅ-a

by 아메니스트 | 2010/02/10 01:00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1)

로스팜 삼각김밥[세븐일레븐]

먹은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서야 리뷰하는 세븐일레븐의 로스팜 삼각김밥입니다. 가격은 9백원이며, 내용물이 기존 제품의 2배이고 고시히카리쌀을 사용한 프리미엄 삼각김밥이라고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속샷입니다. 좀 이상하게 보이긴 한데;; 꽤 거대하고 도톰한 로스팜 조각이 참기름을 넣었는지 고소한 맛이 나는 밥, 김과 잘 어우러집니다. 로스팜 조각이 꽤 두꺼워서 로스팜의 맛이 진하게 느껴지는 점이 좋군요.
혀가 그렇게 섬세하지는 않아서 밥의 차이는 잘 모르겠지만-_-; 그래도 20초 데워서 먹으면 따끈해서 더 맛이 좋습니다. 따끈한 밥에 구운 스팸..은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따뜻한 밥에 구운 로스팜 한 조각을 얹어먹는 친숙한 맛을 느낄 수 있었어요. (사실 차가운 밥에 차가운 로스팜이면 좀 슬픕니다;ㅅ;) 
적당히 얼큰한 라면과 먹어도 괜찮을 듯한 삼각김밥입니다. 저도 라땡면 해물맛과 같이 먹었어요=ㅂ=a

덧. 며칠 전에 다른 이웃분이 흰쌀밥에 스팸 포스팅을 올리셨었는데, 이 포스팅을 쓰면서 더 땡기는군요. 이번 주말엔 직접 구워서 밥이랑 먹어야겠습니다ㅎㅇㅎㅇ 물론 전 스팸이 비싸서 1800원짜리 런천미트 작은 캔을 샀지만 말입니다(....) 
아........셀프 설선물로 스팸 세트를 살까......ㅠㅠㅠ

by 아메니스트 | 2010/02/06 00:14 | 세븐일레븐 | 트랙백 | 덧글(1)

김현중의 바베큐치킨 삼각김밥[세븐일레븐]

오늘 소개할 제품은 나온지는 좀 되긴 했지만(...) 일단 세븐일레븐이 핫썬치킨과 제휴해서 생산하고 있는 김현중의 바베큐치킨 삼각김밥입니다. 가격은 900원입니다. 별로 깔끔하지 않은 주위 풍경은 무시해주셔도 됩니다-_-;;
밥 안에는 빨갛긴 하지만 실제 매운맛은 별로 안 나고, 약간 달달한 양념치킨의 느낌도 약간 드는 양식풍의 소스에 버무려진 닭고기가 들어가있습니다. 사실 삼각김밥은 몇년째 700원에 팔리고 있어서 900원짜리 삼각김밥은 살짝 비싸단 느낌도 들긴 하지만, 이 제품의 경우에는 가격이 오른 대신 양도 일반 삼각김밥(100g)보다 많고, 속도 꽤 튼실하게 들어있는 점이 마음에 드는군요. 속의 양 자체도 적절했고, 안에 들어있던 닭고기 조각이 은근히 크면서도 먹기 좋은 정도였어요. 

가격은 조금 비싸더라도 고기 속이 든든하게 들어있는 삼각을 먹고싶을때 괜찮은 제품입니다. 닭고기 마니아+김현중 팬들도 말이죠-ㅅ-;; 개인적으로 스파게티 같은 양식풍 컵라면과 먹으면 궁합이 맞을 듯하네요.

덧. 카메라는 불치 판정(...)을 받고 며칠 전에 돌아왔습니다.
플래시를 켜고 찍으니까 그래도 좀 나은것도 같군요ㅠㅠ
당장은 카메라 살 여유가 없으니 한동안 이 카메라를 그대로 써야죠 뭐-_ㅜ

by 아메니스트 | 2010/02/05 23:59 | 세븐일레븐 | 트랙백 | 덧글(2)

미소치킨잉글리시머핀[세븐일레븐]

오늘 리뷰할 제품은 미소치킨잉글리시머핀으로, 핫썬치킨과 제휴해서 만든 치킨 시리즈의 또다른 제품입니다. 역시나 김현중이 포장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제는 그러려니 하고 사게 되네요=ㅅ=; 가격은 2500원입니다. 일반 샌드류보다는 살짝 센 가격이군요.
참고로 2월 4일까지 샌드위치, 햄버거, 잉글리시머핀류 구입시 푸르밀의 블루베리우유를 500원에 같이 살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우유? 어떻게 생긴 괴식인거냐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같이 사봤습니다.
속샷입니다. 비루한 폰카로 찍어서 화질이 정말 비루하지만, 일단 눈으로 확인해본 바로는 미소소스로 양념된 닭고기와 에그샐러드(로 짐작되는 노랗고 흰색의 조각이 얼핏 보이는 내용물), 치즈가 들어있었습니다.
일단 본제품의 맛은, 부드러운 잉글리시머핀 속에 미소(일본된장)가 베이스로 짭짤하면서도 고소하게 양념이 된 치킨이 들어있고, 치즈와 에그샐러드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고소한 맛이 한층 강조되는 느낌입니다. 양파같은게 약간 씹히긴 하지만 그 외에는 상큼한 채소류가 별로 없어서 사람에 따라서 느끼하게 느껴질수 있으니 참고하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같이 산 블루베리우유는 좀 묘한 맛일거라 생각했었는데 은근히 블루베리향과 달콤한 맛, 우유의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군요. 사실 괴식이 아니라 은근히 실망했습니다-ㅁ-;; 뭐 한마디로 말하면 의외로 괜찮네요.
속에 들어있는 은혜로우신 닭고기님과 고소하고 느끼한 맛의 조합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침으로 먹기 괜찮을듯합니다.

덧. 디카로 사진을 찍을 때, 이상하게 세로로 줄무늬가 생겨서 A/S센터에 보냈습니다. (그래서 이 리뷰에 첨부한 사진이 비루한 폰카사진-_-;) 그리고 오늘 A/S센터에서 전화가 왔는데 메인보드에 이상이 있어서 그런거라며 고치려면 13만원을 내야 한다더군요ㅠㅠ 13만원이나 주고 고치기도 애매하고, 새 디카를 살 돈도 없고, 사진이 아예 안 찍히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리뷰할 음식사진 찍는거 외에는 별로 쓸 일이 없고, 중고로 살 만큼 절실히 필요한것도 아니기 때문에(.......미안해 내 디카..) 그 디카로 한동안 더 버텨보기로 했습니다. 에휴...디카를 너무 많이 떨궜나...ㅇ>-<

by 아메니스트 | 2010/02/02 00:34 | 세븐일레븐 | 트랙백 | 덧글(6)

문득 든 생각

5월의 공휴일에 단기로 일본 갔다올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그치만 어린이날은 수요일이로군요. 그래서 패스.
석가탄신일은 금요일이라 잘하면 3일 연휴가 될 수 있지만, 시기가 좀 늦어서 어쩌면 목적을 달성하지 못할지도 모른다 싶어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그 전에 돈도 없고 말이죠
네. 어쩐지 4월 24일 이후에 일본가서 은혼 극장판 보고 올빼미 여행도 하고싶단 생각을 하고 있는 아메씨입니다. (4월 24일에 은혼 극장판 신역 홍앵편이 개봉해서요-_-;)
아직 자막없이 물건너 애니같은걸 보기엔 실력이 많이 딸리긴 하지만요 뭐.......아하하하.......
근데 커다란 스크린으로 은혼 보면 좋을것같긴 해요ㅎㅇㅎㅇ 긴토키 멋있어요 긴토키-ㅂ-

이런 생각을 하게 된 주 목적은 은혼이니까 어쨌든 카테고리는 이렇습니다=ㅅ=a
아니 그냥 나중에 DVD를 사는게 좋을려나? 노트북으로도 DVD는 볼 수 있으니;

by 아메니스트 | 2010/01/31 22:55 | 만화&애니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시시한 잡담

0. 간만에 시시한 잡담글을 쓰는군요.
이것만 쓰고 침대에서 책읽으며 뒹굴거리다가 자야겠습니다.

1. T world에서 모던잉글리시 1개월 수강권을 무료증정하는 이벤트가 있어서 응모해놓고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오늘 당첨되었다고 문자가 왔더군요. 당첨이다! 공짜 영어강의 수강권이다!
그치만 정작 당첨되었으면 했던 슬리핑 마스크는 당첨되지 않았었고...ㅠㅠ
그래도 기왕 된거, 게임 좀 덜 하고 열심히 공부해봐야겠네요.

2. 이제 겨우 화요일인데 난 왜 얼른 주말이 왔으면 하고 바라고 있는거지?ㅇ>-<

3. 저녁때 너무 배가고파서 저녁먹기 전에 일요일에 사왔던 빵을 쳐묵쳐묵하고, 저녁도 다 먹어버렸더니 지금까지도 배가 별로 안 꺼지는군요-_- 그리고 이렇게 살이 쪄가는걸까.....앙대ㅠㅠㅠㅠㅠㅠㅠㅠ

4. 12시 넘으니까 졸리기 시작하는군요. 자러가야겠어요.
그럼 다들 안녕히 주무시길~

덧. 뭔가 쓰고싶은 건 있었는데 까먹었습니다ㅠㅠ

by 아메니스트 | 2010/01/27 00:30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4)

라땡면 해물맛[세븐일레븐]

오늘 소개할 제품은 세븐일레븐의 새로 나온 PB 컵라면인 라땡면 해물맛입니다. 이전에 나왔던 라땡면에 이은 2번째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ㅅ- 가격은 800원입니다.
참고로 2월 4일까지 라땡면 해물맛 구입시 DMZ 생수 500ml를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800원짜리 컵라면을 사면 생수가 딸려오는거니까 꽤 메리트있는 행사군요.
언제나처럼 스프를 뜯어서 면 위에 뿌린 후, 뜨거운 물을 부었다가 3분 후에 먹습니다.
도시락면과 비슷한 느낌의 얇은 면에, 한 숟가락 떠서 마시면 '바다다! 바다가 보여!'하는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해물의 구수한 맛과 향이 은은히 납니다. 해물이 왕창 많이 들어있는건 기대하면 안됩니다; 바다 느낌이 나는 건더기는 미역과 오징어 정도거든요.(제가 찾아본 바로는) 그래도 국물에서 해물의 맛이 꽤 살아있긴 합니다.
첫인상은 라땡면 맨 처음 제품과는 달리 달리 그렇게 많이 맵지는 않은듯했지만, 먹다보니 조금씩 매운 맛이 느껴지더군요ㅠㅠ 그래도 뭐, 대체로 맛있게 먹긴 했습니다.
한 마디로 말하면 (해물 건더기는 별로 없지만) 얼큰한 해물탕을 먹는듯한 느낌의 라면이라고 하면 되려나요? 일단 세븐일레븐 한정이기도 하고, 맛도 꽤 친숙한듯 하면서도 괜찮으니 세븐일레븐에 가시게 된다면 한번쯤 사 보는것도 좋을 듯합니다.

by 아메니스트 | 2010/01/26 23:00 | 트랙백(1) | 덧글(2)

휴대폰 문답

[QnA] 휴대폰 문답. 도리님 댁에서 보고 재미있어 보여서 데려왔습니다'ㅂ'

01. 내 휴대폰의 색깔은?
- 남색+분홍색 약간

02. 휴대폰의 대기화면에는 무슨 사진이?
- 폰에 저장되어 있는 기본이미지 중 바이올린(....)

03. 휴대폰 대기화면에 써 있는 글은?
- <12시전에자자요녀석아>란 문구를 적어놨습니다. 맨날 2시 넘어서 자던 시절, 좀 일찍 자보려는 몸부림이었지요. 지금은 좀 나아져서 1시쯤엔 잡니다만, 아직 그 문구를 지키지는 못하고 있어요.

04. 휴대폰은 주로 진동, 무음 아니면 벨소리?
- 거의 진동입니다. 가끔 기분이 땡기면 벨소리를 켜놓습니다.

05. 휴대폰에 모닝콜은 몇 개?
- 모닝콜 하나를 그때그때 알람시간을 변경해가며 쓰고 있습니다.

06. 통화목록에서 가장 최근에 통화한 사람은?
- 통화에 성공했던 건, 어제가 생일이었던지라 막내동생한테 전화 걸었던게 마지막이었군요.
오늘은 용건이 있어서 있어서 어떤 분께 전화를 여러 번 걸었지만, 매번 들려오는 말은 '전원이 꺼져있어 소리샘 퀵보이스로...'였다는거ㅠㅠ

07. 그렇다면 가장 최근에 문자메시지가 온 사람은?
- 동아리 후배 S양입니다.

08. 휴대폰의 카메라 기능을 자주 사용하는가?
- 뭔가 꼭 찍어야 할 것이 있는데 디카를 안 갖고 있을때 가끔 씁니다.

09. 휴대폰고리는 무엇무엇이 걸려있나?
- 휴대폰 충전용 젠더 하나만 걸려있습니다. 예전에는 이것저것 걸었지만, 2개 이상 걸기는 너무 힘들길래 지금은 꼭 필요한 놈 하나만 걸어놨지요.

10. 휴대폰 단축번호 1번은 누구?
- 누구라고 하기가 애매합니다. 본가 전화번호가 1번이거든요.

11. 휴대폰 단축번호 100번은 누구?
- 이글루스 블로거 P님이시네요.

12. 전화번호가 총 몇 명 저장되어 있나?
- 총 287건이 저장되어 있지만, 번호가 바뀌어서 2개 이상 저장한 사람도 한두사람이 아니고, 휴대폰이 아닌 것도 있으니까(집전화, 실험실, 통닭집이나 중국집-_-;;;), 실제로는 몇 명인지는 모르겠군요.

13. 휴대폰으로 가장 많이 하는 일은?
- 문자, 알람, 폰게임(..), 전화 정도?
간혹 지하철노선도도 보고, 계산도 하고, 전자사전도 찾습니다.

14. 휴대폰 전화번호부의 그룹은 몇 개인가?
- 그룹 미지정이란 그룹과, 가족, 직장같은 기본그룹을 포함해서 20개네요.

15. 휴대폰의 메모장에는 무엇이 저장되어 있나?
- 버스표 예매시 송금계좌번호, 읽고싶은 책 제목, 다이어트 비법이나 뭔가 자기계발서에 나올것같은 내용 약간, 관심있는 사이트 주소, 음식 리뷰할 내용 메모 등등이네요. 은근히 다양함=ㅁ=

16. D-day에는 무엇이 설정되어 있나?
- 솔로부대입대일(=태어난 날), 솔로부대입대7777일기념(........) (이미 1년 가까이 지난) 학자금대출 신청, 우연히 참여하게 된 시식이벤트일, 물건너에서 역전검사 발매하는 날(.......), 내사랑 내곁에 개봉일(............)

17. 문자메시지 중에 저장해놓은 문자메시지는?
- 영구메세지함을 보니, 동생의 계좌번호, 아리따움 할인권, 코레일 모바일승차권, 기프티콘이 있군요=_=

18. 휴대폰 요금은 한 달에 얼마 정도?
- 휴대폰 할부금 포함해서 5만원 초반~6만원 넘게 쓰게 되더군요.
아직도 5달인가 6달 남았군요ㅇ>-<

19. 휴대폰의 포토앨범 중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인물은?
- 대부분 음식 아니면 읽고싶은 책 표지사진이군요;; 폰카로 찍을때는 찰칵 하는 소리 때문에 좀 민폐라 자제하는게 옳긴 한데, 메모장 불러서 메모하기 귀찮을때 가끔 표지를 사진으로 찍어둡니다=_=

20. 휴대폰 없이 일주일을 버틸 수 있겠는가?
- 힘들듯합니다. 네.

21. 핸드폰 번호가 뭐야?
- 010-사오땡땡-삼팔이구
집전화 뒷자리, 가족들 폰번호 뒷자리 모두 가능한 번호가 하나도 없길래 결국 휴대폰을 만들 당시 학번(이라고 해봤자 학년, 반, 출석번호지만)을 번호 뒷자리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중간번호도 좀 괴악한 숫자배열이라 외우기 어렵다는 평을 꽤 많이 듣고 있어요.
이렇게 적어놓아도 걸 사람은 없겠지만 그래도 일부는 가립니다. 네. 아하하하하

22. 1번에 저장된 사람이 누구야?
- 이분 했던 질문을 또 하고 있어-_- 집전화라니까요.

23. 답문자 늦게 보내는 사람?
- 제일 문자를 자주 하는 친구나 저나 문자를 좀 늦게 보내는 경향이 있습니다=ㅅ=

24. 답문자 빨리 보내는 사람?
- 아무래도 여동생이나 여자 후배들?
아. 애초에 남자랑 문자를 별로 안 하는구나.

25. 문자 제일 많이 보내주는 사람?
- 친구 P양입니다.

26. 내가 문자 많이 보내는 사람?
- 25번과 같습니다.

27. 컬러링이 뭐야?
- 고르기 귀찮아서 그냥 기본음입니다.

28. 기습질문! 5번에 저장되어 있는 사람?
- 3살 연하의 여동생 1

29. 기습질문! 19번에 저장되어 있는 사람?
- 고등학교 동창...인듯한데, 거의 통화해본적은 없군요;

30. 기습질문! 30번에 저장되어 있는 사람?
- 이종사촌동생이네요.

31. 지금까지 최고 통화시간?
- 대략 1시간가량?

32. 받기 싫은 전화?
- 당연히 스팸전화.

33. 전화 통화 좋아하나요?
- 좋아하는 사람에게 오는 전화는 당연히 좋아합니다.
반대의 경우는, 넘어가죠.

34. 사귀는 사람한테 전화하는 거랑 전화 오는 것 중에 뭐가 좋아?
- 경험해본 적이 없으니-_ㅜ 상상을 바탕으로 적어보자면, 오는 쪽이려나요.
그치만 거는 쪽도 좋지요.
결국은 둘 다인가-_-;

35. 전화기 붙들고 누군가의 전화를 기다려 본 적 있어?
- 요즘은 붙든다기보다는 충전할때 빼고는 거의 매번 들고다니지요.

36. 지금 내가 가장 전화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
- 오늘 용건이 있어서 계속 전화를 걸었는데도 전화를 계속 걸었는데도 전원이 꺼져있어서 결국 연락을 하지 못한 그분..ㅇ>-<

37. 전화기를 붙들고 운 적 있어?
- 있군요.

38. 하루 평균 나한테 오는 전화의 횟수는 몇번정도?
- 0.3~0.5번이군요. (이틀~사흘에 한 통정도 오니까)

39. 사귀고 있는데 나 몰래 그 사람의 번호가 바뀐다면 그건 뭘 의미한다고 생각해?
- 인연을 끊고싶단 소리.....겠군요. 씁쓸하군요.

40. 내가 지금 외우고 있는 전화번호의 수는 대충 몇개?
- 7개네요.

41. 전화 너무 오래해서 엄마나 아빠한테 혼난적 있어?
- 없는듯.

42. 핸드폰 없으면 살 수 있어?
- 힘들거에요.

43. 지금 쓰고 있는 휴대폰 기종
- 삼성 애니콜 SCH-W360

44. 현재 쓰고 있는 것이 몇번째 휴대폰인가요? 또 구입한 시기는?
- 재작년 6월 말에 구입한 휴대폰이며, 2번째입니다.

45. 하루 휴대폰을 소지하고 있는 시간은?
- 잘때, 충전할 때 책상 위에 올려두는것 빼고는 거의 몸에 지니고 다닙니다.

46. 일주일 문자량은?
- 대략 수신은 120통정도, 발신은 100통정도로 짐작하고 있습니다. 폰에서는 이번 달에 보내고 받은 문자메세지 개수만 바로 볼 수 있어서요-_-;

47. 저장되어 있는 모겜의 수는? 자주 하는 게임은?
- 폰게임을 즐겨하는 편이라 폰에 저장된 게임이 꽤 많았는데 몇 달 전에 전원이 오락가락해서 A/S센터에 갔다가 초기화를 시켜야해서 폰게임이 다 날아갔었죠. (소생하는 역전...ㅠㅠ) 그 이후에 새로 다운받은 다른 게임이 4개입니다. 지금은 제일 최근에 다운받은 <이터니티-천상의 화원>이란 게임을 제일 자주 하고 있는데, 역시 평대로 꽤 어렵습니다ㄱ- 그치만 꽤 재미있긴 해요.

48. 휴대폰에 관련된 에피소드는?
- 거창한 에피소드는 없고, 제 폰이 유난히 방향키 부분 터치패드의 겉면이 많이 벗겨져서 제 폰을 본 사람들이 종종 놀랍니다=ㅅ= 특히 같은 폰을 가진 다른 사람들은 정말 반응이.... 저도 어쩌다가 폰이 이 모양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ㅠㅠ 이걸 고치려면 윗부분 겉면을 몽땅 갈아야한대서 그냥 쓰고 있어요.

49. 저장된 문자메세지 중 7 14 21번째 문자 내용을 알려주세요!
- 7번째 문자 from 후배 S양 (만날 시간 정하는문자..-ㅅ-)
- 14번째 문자 from 친구 P양 (저녁먹으러 언제쯤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
- 21번째 문자 from 7번째 문자를 보내게 된 계기가 된 문자(같은 사람이 보냈음)

50. 들고가실 분들?
- 꽤 길어서 강제로 넘기지는 않겠습니다.
들고가고 싶으신 분은 아무나 들고가시면 돼요.

by 아메니스트 | 2010/01/25 22:21 | 각종문답들 | 트랙백 | 덧글(6)

상쾌한(?) 주말오후

그치만 주말 오후면 뭐해요.
문헌조사 과제때문에 실험실에 나가봐야하는 슬픈 인생인걸요ㅠ_ㅠ

그래도 문헌조사 과제는 오늘 한 과정을 최대한 빨리 마무리짓고, 바깥바람을 쐬러 나갈겁니다. 과밸 오프가 있어서 홍대에 가기로 했어요. 모임 장소가 제너럴 닥터라서 더 기대중입니다. 고양이도 있다는듯. (그러고보니 생각났는데, 오늘 꿈에선 생전 처음 갔던 카페에 가서 고양이 핸들링을 시도했었죠. 근데 막상 대상인 고양이님은 몇 초 후에 내 손길을 거부했었지.....예지몽은 아니겠지 설마...ㅠㅠ)

그리고 내일은 막내동생 선물사러 학여울로 갈 예정...
이자식 결국은 덕스런 아이템을 사달라고 하다니.....
나도 편하고 너도 좋게 그냥 추리로설류로 하면 안되겠냐 요녀석아ㅇ>-<

문헌조사과제만 아니면 대천 갈수도 있었는데...눈물이 나는군요orz

by 아메니스트 | 2010/01/23 13:22 | 아메의 잡담(일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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